2018년 3월 7일 수요일

대회 D-3, 아들 집에서 손주들과 함께 휴식 !






Fishkill 에서!

03/07/18, 목요일, 날씨: 눈

온다는 폭설은 예상을 빗겨 포근한 눈이 사뿐히
내리고 있어 봄이 멀지 않았음을 알리는 듯 했다.
밖의 눈을 보며 손주들과 놀이를 하며 휴식을 취
하고있다. 내일 3-5 마일로 마무리 훈련을 마치고
대회에 임하고자 한다.
세상 만사 한치 앞을 내다 보지 못  하듯 날씨 또한
변화무쌍 하다. 금년도 달리기 목표도 계획 뿐이지
결과는 예측 불허 아니겠는가?
그러나 끝까지 금년도 목표를 향해 정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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