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24일 토요일

감기 몸살을 이기기 위해 나가 달리자!




혀드슨 강변에서 !

03/24/18,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11/mph
온도: 38 F, 체감: 32 F, 거리: 5 M (8 Km)

오늘이 Two River Marathon 대회 날! 몸살 감기로
인해 포기하고 어제에 이어 오늘은 집으로 와서
늦잠을 자고 이렇게 늘어지면 않돼! 하고 9시30분
허드슨 강변으로 가서 5 마일 달리고 왔다.
내일도 대회를 하는데! 출전 할까 도 생각해 봤다.
참자! 186회는 Boston Marathon 대회로 정했다.
다리가 후둘 거리지만 감기 몸살을 이기는 방법은
방에 누어 있지 않고 나와서 달리는 길이다
"생즉사 사즉생"내일은 16 마일 이상 달릴 것이다.
산다는 것은 고통을 이기는 것 그 자체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8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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