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1일 금요일

연속 7일째 11 마일 이상 총 86 마일 달리다!





허드슨 강변에서!

07/21/17, 금요일, 날씨: 맑음, 습도: 75 %
온도: 83~89 F( 28.3~31.6 C). 거리: 11 M

폭염이 계속되는 속에서 연속 7일째 11 마일
이상 달리기 훈련을 마쳤다. 15일=12 M,
16일=11 M, 17일=11 M, 18일=14 M 19일=16 M,
20일=11 M, 21일=11 M,  계 = 86 M (138.4 Km)
다음 주부터는 장거리를 실시 하도록 하자!
앞으로 남은 한달간 훈련을 하면 하반기 대회가
나를 기다린다. 땀을 맘껏 후회 없이 흘려보자!

Exit 1 ~ Alpine = 왕복 = 11 M (17.7 Km)

2017년 7월 20일 목요일

폭염 속에 6일째 연속 11 마일 이상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20/17, 목요일, 날씨: 맑음, 습도: 70 %
온도: 83~90 F (28.3~32.2 C), 거리: 11 M

계속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나도 질세라 계속
11 마일(17.7 키로) 이상을 6일째 늦은 시간대
가을의 알찬 열매를 위해서 담금질 해본다.
오늘은 구름이 해를 가리고 있어 모자를 벗고
출발 했으나 구름이 걷치고 나무 사이로 강열
하게 쏘다지는 햇살이 머리에 닿으며 띵하게
만든다. 폭염도 나를 달련 시키기 위함이다.

Exit 1 ~ Alpine = 왕복 = 11 M (17.7 Km)



2017년 7월 19일 수요일

오후, 오대석 목사님과 5 마일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19/17, 수요일, 날씨 맑음, 습도: 47 %
온도: 94 F (34.4 C) 체감: 98 F (36.6 C) 거리: 5 M (8 Km)

오후 가장 더운 4시에 오대석 목사님과
건겅 달리기로 5 마일 달렸다.
온도는 높고 체감 온도가 98 F(36.6 C)
라고 하지만 습도가 낮고 산이 해를 막아
주고 우거진 나무 때문에 더위를 심하게
느끼지 않았다.
오대석 목사님 건강 달리기를 2월에 시작
했으나 2개월하고  쉬었다 다시 시작 몸시
힘들어 했다. 건강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쟁취 하는 것!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8 Km)

복중 더위 속에서 심하게 몸을 담금질 하자!




허드슨 강변에서!

07/19/17, 수요일, 날씨: 맑음, 습도: 70 %
온도: 83~89 F(28.3~31.6 C), 거리: 11 M

어제  달리기가 힘들었던 나는, 오늘 다시 나를
시험하려고 허드슨 강변으로 가서 더위속에서
달려 Alpine 고개를 넘어 왕복했다.
지금은 복중이다.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몸도 달구어 졌을 때 만들어 보자! 흘린 땀 만큼
결실도 좋을 것이다. 땀은 거짓이 없으니깐!
오늘은 더위를 극복하고 잘 달렸다.

Exit 1 ~ Alpine = 왕복 = 11 M (17.7 Km)

2017년 7월 18일 화요일

더위에 조금 더 긴 14 마일 (22.5 키로) 달리다!




허드슨 강변에서!

07/18/17, 화요일, 날씨: 맑음, 습도: 85 %
온도: 83~89 F(28.3~31.6 C), 거리: 14 M

토요일, 12 마일, 일요일,11 마일, 월요일 11 마일!
오늘은 나홀로 14 마일 달릴 계획으로 어제와 같이
늦은 시간인 9시에 허강으로 갔다.
온도가 83 F, 습도가 85 %! 덥고 습하다.
한여름의 훈련은 더위와의 싸움! 가자! 하고 우선
5 마일 코스 Edgewater 를 왕복 하고 물 한모금
마시고 Alpine 방향으로 달렸다. 점점  더위지고
지열이 숨을 막히게 한다. 참아라 내가 세운 목표
거리를 달려야 한다. 정말 힘들게 완주 했다.
이러면 안되는데! 오기가 발동한다.
예전 같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이것은 아니다!

Exit 1~ Edgewater~ Alpine 밑~Exit 1 = 14 M





2017년 7월 17일 월요일

더위 속에서 나홀로 11 마일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7/17/17, 월요일, 날씨: 맑음, 습도: 75 %
온도: 79 F (26.1 C), 거리: 11 M (17.7 Km)

이제 2주동안 딸집에 가지 않아도 된다. 그동안
하계훈련을 해보자! 오늘은 어제 달리지 못한
Alpine 언덕을 오르기 위해 나 홀로 늦은 시간에
무더위를 뚫고 달렸다.
호젓한 허드슨 강변을 달리며 시간의 흐름을
생각해 본다. 하지가 지난지 26일! 초복이 지나고
해는 많이 짧아졌다. 빠른 세월 속에 하반기 대회
가 금방 닥칠 것이다. 게으름 피우지 말고 열심히
달려서 금년도 목표 달성을 해보자!

Exit 1 ~ Alpine = 왕복 = 11 M(17.7 km)

2017년 7월 16일 일요일

오랫만에 현박사와 함께 달리다!




허드슨 강변에서!

07/16/17, 일요일, 날씨: 맑음, 습도: 85 %
온도: 68 F (20 C), 거리: 11 M (17.7 Km)

어제에 비해 오늘은 습도가 낮아 달리기 좋다.
아내와 함께 Edgewater 방향으로 달리는중
뒤늦게 도착한 현철수 박사와 합류 동반주로
폭포수까지 왕복 11마일 달렸다.
지난 주 Vermont Mad Marathon대회에서 더위
때문에 무척 힘들었는지 힘들어 했다.
아내는 혼자 달리게하고 우리는 오손 도손 
이야기하며 달렸다, 그래도 더위 때문에 땀이
팬티를 흠뻑 적셔 놓았다.
나는 흐르는 땀을 보며, 그래! 건강하자!

Exit 1~Edgewater~폭포수~Exit 1 = 11 M

2017년 7월 15일 토요일

오랫 만에 리달리아 회원들과 12 마일 달리다!





Saddle River Park 에서!

07/15/17, 토요일, 날씨: 짙은 안개, 습도: 96 %
온도: 72 F (22.2 C), 거리: 12 M (19.3 Km)

딸집에서 새벽 5시 출발 6시 부터 오랫만에
리달리아 회원, 최호규 회장, 김정필 사장님,
연영제 목사, 폴 오 목사, 우리 부부 6명이
12 마일 달리고 빵집에서 커피 한잔했다.
달리기는 나 자신의 건강을 위해 달리는 것,
사람은 누구나 편안 함을 찾느다, 그래서
속담에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다고
했다, 힘든 달리기 누가 하고 싶은가?
건강을 찾을려고 아니 지킬려고 나는 한다.

Saddle River Park Trail Road = 12 M(19.3 Km)

2017년 7월 14일 금요일

시원한 이슬비 속을 지속 주로 달리다.




Old Bridge 딸집 주택가에서!

07/14/17, 금요일, 날씨: 이슬비, 습도: 96 %
온도: 72 F (22.2 C), 거리: 5 M (8 Km)

오늘 날씨는 습도는 높지만 이슬비에 약간의
바람이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벌써 7월도 중순에 와 있고 하지가 지난지 20
여일이 지나 해가 짧아졌다.
하계훈련이 마음 뿐 실천이 부진하다.
다음 주 부터는 정말 열심히 해 보자!

딸집 끝 ~ 516 도로 = 왕복 = 5 M (8 Km)


2017년 7월 13일 목요일

오늘은 Manasquan Park 원정 달리기!


Manasquan Park 에서!

07/13/17, 목요일, 날씨: 맑음, 습도: 89 %
온도: 79 F (26.1 C), 거리: 5 M (8 Km)

오늘은 오랫만에 Manasquan Reservoir Park에서
최창용, 헬렌 최 부부와 저희 부부가 만나 함께
10 마일 달리기로 약속, 새벽 4시30분에 일어나
준비하고 5시45분, 만나 달리기 시작했다.
호수가 Trail Road 한바퀴가  5 마일, 첫 바퀴를
달리는데 온도 습도가 작난이 아니다. 펜티까지
땀으로 흔건히 적시고 돌아와서 모두 녹초가 되어
중도 포기, 다이너에서 아침을 먹고 돌아왔다.
목표 달성을 해야하는데 못내 아쉽다.

Manasquan Reservoir 한바퀴 = 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