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8/26,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2mph
온도:77 F,체감:80 F,습도:98 %,거리:4.6 M
밤새도록 비가 오락 가락 하더니, 새벽녁 일어나
보니 습도가 말이 아니다, 나갈까? 말까? 망서려
들어, 들락 날락 거리다, 나가서 달릴 수 있을 때
까지 달리자! 하고 나아갔다. 후덥지근한 공기가
숨통이 탁 막히는 기분이다. 0,8 M 달리고 집까지
왔을 때, 마음을 새롭게 하고 지나쳐 고개 정상인
2.4 M 지났을 때, 젊을 친구 2명이 달리며 "Good
Morning" 인사를 한다. 나도 Goog Job" 하면서
Morning" 인사를 한다. 나도 Goog Job" 하면서
답례를 했다. "NYRR 나의 T- Shirt" 보고 자주 본
다고 한다. 몇마디 이야기 하다 그들을 보내고 나는
4.6 M, 나의 훈련 코스 한 바퀴 돌고 왔다.
어제 뒷뜰 정원에 심은 열무, 상추, 오이, 호박 등등
을 들러보고 하루를 시작 했다.
주택 도로: 4.6 M x 1 Loop = 4.6 M(7.4 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