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엉망진창 훈련 오늘은 Fishkill 집 주변 2 M 달리다!


Fishkill 에서 !

12/31/25. 수요일, 닐씨: 구름, 바람:12/mph
온도:27 F, 체감:15 F, 습도:75 %, 거리:2 M

어제는 맨손 체조만 하고, 오늘은 2025년도 마지막
날이다. 장거리 목표, Hopewell Junction Travel
Dutchess Rail Trail로 아내와 함께갔다. 아뿔사!!!
주로에 눈이 쌓여있고, 얼음 빙판! 걸을 수도 없었다.
Panera 에서 커피하고, Adams Supermarket에서
장보고 집에서라도 달리자! 하고 나아갔다. 도로에는
차량이 속도를 내어 달려 갑자기 위험을 느껴 뒤돌아
와서 달릴려 했으나? 의욕이 상실되어 2마일로 포기
했다. 80대의 첫 마라톤 대회가 이대로 라면 꿈으로
끝날 수 있다. 다음 주부터는 미친 듯 훈련에 임해야
할 것 같다. 2025년이여! 안녕! 2026년을 위하여!!

Fishkill 도로 주택: 2 M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맨손제조와 달리기 우중주 4.23 M(6.8 Km)!


Westfield 에서 !

12/29/25, 월요일, 날씨: 비, 바람: 4/mph
온도:37 F,체감:33 F,습도:98 %,거리:4.25 M

어제 저녁 아들 띨 가족이 휴가에서 돌아 왔다.
아침 비 소식이 있었지만, 나는 6 시에 일어나
맨손 체조 1시간30분 하여, 연속  4주 완성하고, 
밖을 보니 7 시 부터 비가 온다고 하여 우중주를
각오하고 주로에 나왔다. 달리고 있는데, 안개비
가  보슬비로 변 했고 막바지에는 비로 변해 멋진
우중주를 했다. 농구 스타 Micheal Jordan 은
야밤에 홀로 1,000 여번의 슷 연습을 했다고 한다. 
누구나 목표가 있으면 남 모르는 훈련을 해야한다.
다른 사람이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하고, 역경과
고통을 이겨내고 역으로 바꾸어 놓을 때 기적이
아루어진다. 역사의 인물들이 이를 증명 한다.
"2010 년도 미 대륙 횡단" 을 회상 하면서!

맨손체조: 1시간30분, 주택 도로: 4.23 M


2025년 12월 28일 일요일

1달째 맨손체조 Tanto 와 4.5 M(7.25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12/28/25, 일요일, 날씨: 맑음, 바람: 0/mph
온도:21 F, 습도:92%, 거리:4.5 M(7.25 Km)

오늘은 바람은 없고, 깡 추위로 도로 위의 눈은 
얼음판! 나는 지속적으로 1달째 맨손체조를하여,
몸의 유연성과 달리기 위한 몸을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아들 애완견(Tanto)과 함께 주택 도로를
4,6 마일  달리고 왔다. 바람은 없었지만 추위는
몸을 얼어 붙게 만들었고 특히 손은 김남규님이
선물안 Hand Warmer 가 효자 노릇을 했지만
발은 어쩔 수가 없었다. 단 추위로 장거리 부족이
80대 첫 마라톤 1월18일 출전이 불안 염려된다. 
오늘은 아들 딸 가족이 동계 휴가를 마치고 돌아
온다. 자리를 빈 사이 강 훈련을 할려 했지만 뜻한
만큼을 이루지 못한 시간이 되었다.

맨손체조: 1시간30분, 주택도로: 4.5 M,달리기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눈치우고 나는 Tanto와 달리기 3.1 M(5 Km) 아내는 Abbey!

Westfield 에서!

12/27/25, 토요일, 날씨: 눈, 바람: 12/mph
온도:27 F,체감:15 F,습도:95 %,거리:3.1 M

어제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새벽 아침까지
내렸다. 아내와 나는 새벽 4시부터 앞 마당 눈을
치우고 나는 아들 애완견 Tanto와 Prospect St
끝까지 걌다, Brightwood Park 눈 내린 처녀지
한바퀴 돌아오는 3.1 M(5 Km) 달렸고, 아내는 
딸의 애완견 Abbey 와 1 마일 걷고 왔다. 눈 오는
설중주의 참맛을 보는, 오늘의 훈련을 마쳤다.
모두 마치고 커피 한잔 할려고 차에 탑승 했는데,
리달리아 회장께서 회원들과 조찬 하다고 하여
파네라로 가서 회원들과 회동하고, 마무라 했다..

주택 도로: 3,1 M x 1Loop = 3.1 M(5 Km)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강 추위로 맨손체조 와 달리기 4.3 M(6.9 Km)!


Westfield 에서!

12/26/25, 금요일, 날씨: 흐림, 바람: 5/mph
온도:23 F,체감:18 F,습도:85 %,거리:4.33 M

5시 눈을 떠, 날씨를 보니 강 추위가 엄습 하였다.
잠시 있다 6시 맨손 체조를 하기위해 나의 운동방
으로 가서 1시간30분 하고, 아내와 커피를 구입해
와서 마시고, 나에게 휴식은 없다, 말하고 완전무장
하고 주로에 나왔다. 달려라! 춥다! 입을 가리고,
손에는 Hand Warmer 갖고 달리기 시작 했다.
오늘 폭설이 예고 했듯이 구름이 몰려오고, 바람이
불어온다. 내일은 설상 주로 근육 보강 운동을 예상
해 본다. 동계 훈련에는 강인한 인내가 필요하다.

주택도로:4.1 M+0.23 M=4.33 M, 맨손체조:1:30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

휴식 없이 7.6 M 달리고, 맨손체조 1시간!

Westfield 에서!

12/25/25,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9/mph
온도:34 F,체감:25 F,습도:85 %,거리:7.6 M

오늘이 25년도 크리스마스 날! 나는 오늘도 쉼이
없이 새벽 5시 기상, 5시30분 주로에 나아 갔고,
아내는 김치 담금다고 주방으로 갔다. 어둠고 캄캄
하다, 완전 무장하고 어둠 차량이 잘 보이게 갈주색
뉴욕 쟈켓,  모자, 장갑 속에 Hand Warmer 등을
갖추고 눈에 불을 켜고 나의 코스 4,6 M 달리고
와서, 곧 바로 아들 애완견 Tanto와 함께 3 M 를
달리며 사슴도 보고, Brightwood Park을 한바퀴
돌며 호수를 보며 몸풀이 했고, 집에 와서 맨손체조
1시간 으로 운동 마무리 했다. 내 하루 생활 충실히
히자! 결과에 연연하지 말자!

주택 도로: 4.6 M + 3 M = 7.6 M, 맨손체조:1시간

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달리자! 나를 위하여! 오늘은 9.2 M(14.8 Km)!

Westfield 에서 !

12/24/25. 수요일, 날씨: 청명, 바람:12/mph
온도:36 F, 체감:24 F, 습도:75 %, 거리:9.2 M

어제 아들, 딸 전 가족이 방학을 맞이 하여 스키장
으로 휴가를 떠났다. 나는 그틈을 이용 훈련 계획
에 따라 오늘 새벽 5시 기상, 어둠을 뚫고 5시30분
출발 나의 코스 첫 바퀴 4.6 M 달리고, 2번쩨 바퀴
는 아들 애완견 Tanto와 함께 달렸다. 열심히 훈련
하여 80대 전성기를 구가하자! 오늘은 김남규 회원
님께서 선물한 Hand Warmer 을 사용, 손이 시렵
지 않게하고, 빠르게, 천천히 달리며 속도 감각을
높여 보았다. 목표를 세웠으면 실행에 옮기자!

주택 도로: 4.6 M x 2 Loops = 9.2 M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오늘의 훈련 맨손체조 , 설중주 4.45 M(7.15 Km)

Westfield 에서!

12/23/25, 화요일, 날씨: 눈, 바람: 3/mph
온도:32 F, 체감:30 F,습도:95 %,거리:4.45 M

오늘부터 강도있게 훈련하자! 맘 먹고 새벽 5시
30분 기상, 맨손체조 1시간 30분 하고, 손주 와
손녀를 학교에 Ride 해주고 집으로 와서 새벽
부터 온다는 눈이 내리는 도로에 나아가 설중주
를 4,15 M(7.15 Km) 하고 왔다. 6시부터 내리는
눈이 쌓여가고 달리는 중에는 포근히 내려 달리기
나쁘지 않았다. 아내도 별도로 3 마일 달렸다. 
설중주는 눈 맞는 기분! 포신한 발의 촉감 있지만
체력 소모가 심해 훈련 효과, 재활에 효능이 있다.
그래서 나는 설중주, 우중주를 선호한다. 오늘의
설중주 훈련이 약이 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주택 도로: 4.15 M + 0.3 M = 4.45 M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삶의 목표를 설정! 오늘은 맨손체조, 4.15 M(6.7 Km)!

Westfield 에서!

12/22/25, 월요일, 날씨: 청명, 바람: 8/mph
온도:30 F,체감:22 F,습도:65 %,거리:4.15 M

오늘 동지! 1 년중 밤 길이가 가장 긴날!  5시30분
일어나 맨손체조 3 주째 하고, 손주, 손녀 Ride 해
주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나홀로 달리기 위해서
주로에서 어떻게 달릴까? 생각했다. 이제 부터는 
속도 감각있게 최선을 다해 달리자!, 삶이란 한번
태어 났으면 죽는다. 죽음을 두려워 하면, 아무것
할 것이 없다. "생즉사 사즉생" 아닌가? 80 년 삶
이면 만족하지 않은가? 자문 자답하며, 이제부터 
남은 삶, 희생을 할때 아닌가? 내가 보여 줄 것은 
"달리면 건강 해 진다" 이다. 제1차,2차,3차 재생, 
재활의 나의 삶이다.

주택 도로: 4.15 M x 1 Loop = 4.15 M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영감 받은 리달리아 회원들과 함께한 8 M(12.9 Km)훈련!

Saddle River Pathway 에서!

12/20/25,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6/mph
온도:30 F, 체감:24 F, 습도:75 %, 거리:8 M

어제 내린 비로, 주로상태를 염려하며 6시45분
Saddle River Pathway에 도착 아내와 나는
각자 달리기 시작 했다. 역시 돌 강풍 과 폭우로
나무가 쓰러졌고 도로에는 강물이 넘쳐 엉망이
였다. 나는 걷다 뛰다했고, 4 마일 반환점부터는
회원들과  함께했다, Suburban Diner에 모여 
나의 80회(산수)식사 대접하며  덕담을 이어갔다.
나의 사랑하는 리달리아 모임에서 내가 더 달려야
하는 이유를 찾았다. 삶은 내가 할일이 있다. 죽음
을 두려워 하면 할 일을 못한다, 사즉생, 생즉사!
앞으로의 삶은 덤의 삶! 봉사하고, 참 삶을 실천
하며 살아 보려하는 이유다.  꼭 실현 해  보자!  

Saddle River Pathway: 4 Mx왕복=8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