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2일 금요일

뉴저지 한인달림이들 코로나19 뚫고 한자리에

www.newsroh.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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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로 인하여 마라톤 대회가 3월 중순부터 모두 취소된지 3개월째 접어들고 있다모든 달림이들이 목표를 잃은 망아지가 된 심정이라고나 할까.

나도 풀 마라톤은 2019년 11월 Philadelphia Marathon을 통산 204회가 마지막이었고 2020년은 1월 19일 개최한 센트럴 팍 NYRR Half Marathon 출전이 끝이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달리기 훈련장인 State Park, County Park, 체육관까지 모두 폐쇄하여 갈곳 없는 방랑자(放浪者신세가 되어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 도로에서 각자 개인적 훈련을 하는 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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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 경찰서 = 왕복 (23 M) =편도(11.5 M).jpg


나는 올해를 종아리 치유와 몸 만들기 해로 정하고 훈련에 집중하면서 대회에 출전할 계획이었다그러나 동계 훈련이 끝나가는 3월 15일 NYRR United Airline Half Marathon 취소를 기점(基點)으로 3월 28일 Two River Marathon, Boston Marathon 줄줄이 취소 내지 연기가 반복되었다이제 나도 나름대로 훈련 계획을 세워 실천하기로 하고 단거리중거리장거리와 휴식 등 혼합 훈련을 시작했다.

인생에서 이것 아니면 갈길이 없는 것 같으나 꼭 그렇지만은 않다곧게 뻗은 길 앞에 산이 막혀 없는 것 같아도 가 보면 길은 있다굽이치는 물줄기도 돌이 막거나 뚝이 막으면 돌아간다삶에는 길이 있다.

우선 주중에 단중거리를 하고 주말에는 장거리를 하기로 했다가상 마라톤 경기를 세우고 44일 23 마일(37 km), 412일 20.2 마일(32,5 km), 419일 26.8 마일(43.1 km), 425일 27 마일(43.45 km), 52일 27 마일(43.45 km)를 달렸으며, 514일부터 523일까지 10일간은 휴식을 취하며 종아리 근육치유에 전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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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달림이들을 생각해 보았다얼마나 답답할까그리고 못 달리는 심정으로 쌓이는 스트레스 그리고 불어나는 체중생각만 해도 짜증이 난다..

지난해 428, New Jersey Marathon 200회 마라톤 완주 때에 New Jersey 거주 달림이 들의 동호인들이 나에게 베푼 호의(好意)를 생각하면 나도 그들을 위해 무엇인가 해야만 할 것 같았다.

코로나 통제가 조금씩 해소되는 듯한 현 시점에서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못한 대화도 하고한인 마라톤 단체간 서먹서먹한 감정도 풀고달리면서 하이파이도 하고 정이 넘치는 한인마라톤 동호인들이 되고자한국의 현충일인 6월 6(모두 한자리에 모이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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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나는 6시에 허드슨 강변에 나아가 마일(12.8 km)을 달리고 커피베이글수박던킨 도너츠 등 다과를 준비하여 전 뉴저지 한인 동호인들이 자유롭게 대화하며 인사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며역시 달림이들은 생각이 깊고한인은 화합이 잘 되는구나를 느꼈다원망스런 코로나지만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고 앞으로 변화하는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쳐준 계기가 된 것 같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허드슨 강변에서 달리면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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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달림이들 모임

일시: 2020년 66일 토요일오전: 830

장소: Englewood Picnic Area(Palisades Pkwy Exit 1 Parking Lot)

주최: USA Around runners Club

참석자뉴저지 마라톤 클럽 및 달림이들: 100여명

참가단체: NJRR Club, 리달리아 클럽, Overpack 달림이일요달리기 모임, Happy Runner Club 등 5개단체

오늘도 하프 마라톤 거리 13.2 마일 달리다!






Westfield 에서 !

06/12/20, 금요일, 날씨: 맑음, 바람: 2/mph
온도:66 F,체감:68 F,습도:72%.거리:13.2 M

어제 하루 휴식하고 오늘 다시 달리기 시작
하프 마라톤 거리 13.2 마일 달리고 왔다.
나는 달리기 전 항상 목표를 설정하고 별 다른
사정이 없는 한 달성하고 조금이라도 더 달려
마무리 한다. 그러므로 항상 달리고 나면 기분
이 좋다, 힘은 들었어도 목표를 달성, 성취감에
도취되어 좋고,조금이라고 더 달리면 더욱 좋다.
즉 만족감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더 더욱 흘린
땀 방울은 노폐물 제거 했다는 느낌에 더 건강해
진 듯해 기분이 만점이다. 나는 그래서 힘 들어도
오늘도 달리고 내일도 달릴 것이다. 행복감에
젖어 들기 위해서!

주택: 4.4 M x 3 Loops = 13.2 M(21.2 Km)


2020년 6월 11일 목요일

잠시 쉬어가는 오늘은 맨손체조 하는 날!





Westfield 에서 !

06/11/20, 목요일, 날씨: 비, 온도: 5 F, 습도: 95 %

오늘은 날씨를 핑계 삼아 잠시 쉬어 갈까 하고
새벽 5시에 일어나 맨손조를 하기 위해 지하실
나의 체육관으로 갔다. 가끔하는 나의 맨손체조
는 굳어져가는 내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주려는
나의 노력의 방법이다. 약 1시간 20분하고 달릴까
하고 밖으로 나왔다. 습도가 장난이 아니다.
그래 쉴 때는 쉬자! 하고 텃밭에 물을 주었다.
이제는 초록색 나뭇잎이 진초록색으로 변해서
멀리 있는 커브 길이 보이지 않는다. 인생길도
나뭇잎에 가려서인지? 한치 앞을 볼 수 없다!

2020년 6월 10일 수요일

오늘 다시 하프 마라톤 달리다 !









Westfield 에서 !

06/10/20, 수요일, 날씨: 맑음, 바람: 2/mph
온도:71 F, 습도:84 %, 거리:13.2 M(21.2 Km)

오늘은 온도 습도가 만만치 않다. 달리자! 하고
5시 정각 밖으로 나오니 더운 공기가 코를 통해
폐로 들어 오며 더위를 느낀다. 달리는데 까지
달려보자 ! 하고 첫 바퀴를 돌고 두 번째 바퀴는
전력을 다해 달리고 마지막 바퀴는 몸 풀이로
달려 어제에 이어 하프 마라톤 코스를 달렸다.
6월도 중반기! 이제 금년도 더위 속에서 내 몸
만들기에 돌입한다. 잘 될까? 의문 스럽지만
노력 하자! 그리고 실천하자! 결과을 위하여!
텃밭에 물을 주며 정원의 꽃이 피는 6월 이다

주택: 4.4 M x 3 Loops = 13.2 M(21.2 Km)


2020년 6월 9일 화요일

딸집 에서 하프 마라톤 달리기 훈련 하다!






Westfield 에서 !

06/09/20, 화요일, 날씨: 맑음, 바람: 2/mph
온도:65 F, 습도:65 %, 거리:13.2 M(21.2 Km)

어제는 아내와 함께 전력 질주로 몸을 테스트
햐고 오늘은 새벽 4시30분에 일어나 5시부터
달리기 시작 하프 마라톤 13.2 마일(21.2 Km)
를 나 홀로 달렸다. 이제 부터는 본격적으로
여름철 더위가 시작 되는 것 같다. 앞으로 더
일찍 일어나 새벽에 달려야 겠다. 내 종아리
치유를 이번 하계 훈련 때 치유하지 않으면
기회가 없다. 모든 것은 찬스다. 무슨 일이든
때를 놓치면 그 영원히 나에게 오지 않는다.
그래서 오는 그 찬스를 놓치면 않 된다.

주택: 4.4 M x 3 Loops = 13.2 M(21.2 Km)
   

2020년 6월 8일 월요일

오늘은 아내 와 함께 전력 질주로 5 마일 달리다!






허드슨 강변에서 !

06/08/20, 월요일, 날씨: 맑음, 바람: 6/mph
온도: 59 F, 습도: 64 %, 거리: 5 M (8 Km)

날씨가 너무 좋다. 이런 때에 장거리 훈련 기회
를 놓치고 있다. 오늘도 아내와 함께 허강에서
5 마일을 갈때는 몸을 풀고  올때는 전력 질주로
 달렸다. 아직은 종아리 근육의 부상이 완치
되지 않은 듯 제 기능을 발휘 못한다. 그러나 곧
나아 질 기미는 보인다. 제발 빨리 회복되어
내 본연의 달리기로 돌아 오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장거리기를 해야 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하계훈련 때  꼭 치유해야 하는데!
계획에 차질이 자주 생긴다.이러면 않되는데!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8 Km)

2020년 6월 7일 일요일

아내 와 함께 11 마일로 지속 주 달리다 !






허드슨 강변에서 !

06/07/20, 일요일, 날씨: 맑음, 바람: 9/mph
온도:64 F, 체감:62 F, 거리:11 M(17.7 Km)

폭풍이 지나간 듯 어제 뉴저지 달림이들의
첫 모임이 성공리에 마치고 오늘은 장거리
31 마일 계획을 세웠으나 아내 와 리달리아
회원들이 허강에서 달린다고 하여 내 계획
을 포기하고 허강에 6시에 나아가 아내 와
함께 폭포를 다녀와서 다시 에지워터 방향
으로 가다 회원들을 만나 달리고 커피 한잔
하고 헤어졌다. 오늘은 청명하고 온도,습도
가 적정해 달리기 너무 좋아 지속주를 하다
마지막 구간은 전력 질주로 달렸다. 그러나
옛 속도는 나오지 않는다. 세월의 흐름인가?
세월를 탓하지 말고 순응해야만 할 것 깉다.
모두가 변하는데 나만 변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진보 든 퇴보든 변함이 정상이다.

Exit 1~폭포수~Edgewater~Exit 1 = 11 M


2020년 6월 6일 토요일

뉴저지 달림이들과의 달리고 첫 모임을 갖다!











허드슨 강변에서 !

06/06/20,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4/mph
온도:71 F, 습도: 94 %, 거리: 8 M(12.8 Km)

오늘은 뉴저지 달림이들에게 허강에서 함께
달리며 수인사라도 할수있게 면식을 익히는
상면의 자리를 만드는 모임의 날이다.
날씨는 온도, 습도가 나의 달리기 한계선을 
넘는 무더운 기온이다. 나는 아내와 8 마일을
함께 달리고 커피, 베이글, 도너츠, 수박 등을
구입 하고자 가계에 다녀 왔다. 코로나 때문에
만나지 못 했던 얼굴들, 그동안 팀이 달라 서먹 
했던 분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므로 해소되는 
화기 애애한 자리였다. 내가 바라는 것은 달림이 
들만은 반목이 아닌 화목이다. 이런 자리를 자주
내가 솔선 만들어 갈까? 한다. 각 단체를 유지 하며 
서로 유대를 갖을 수 있으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뉴저지 마라톤 클럽, 리달리아, 일요 달림이 모임,
 Edward 팀, 해피 런너스 기타 팀원들 오늘 참석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한인 달림이들! 화이팅!!!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
Exit 1 ~ Rose Dock = 왕복 = 3 M  계: 8 M
  

2020년 6월 5일 금요일

오늘은 달리기를 쉬고 맨손체조 1시간 30분!





Westfield 에서 !

06/05/20, 금요일, 날씨: 비, 온도: 70 F

연이은 달리기 훈련을 쉬고 오늘은 비를
핑계 삼아 지하실에서 맨손 체조를 1시간
30분 간 하며 땀을 흠뻑 흘려 보았다.
지난 1996년 당뇨병 진단으로 4년간 맨손 
체조 와 달리기 하던 기억을 떠 올리며 지금 
현재 내가 존재하게 한 운동에 감사 했다.
나의 존재는 육체의 존재며 육체의 존재를
위해 나는 운동이 필수라 생각한다.
동물은 편안 함을 추구한다. 편안 함은 결국
퇴화를 촉진하고 끝내는 병마에 잠식되어 
육체의 종말을 고하게 된다. 이를 이기는 
방법은 고통을 참고 용불 용설의 법칙에 
따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오늘도 실천에 옮기는 운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