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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1일 토요일

리달리아 회원들과 함께 4.6 M(7.4 Km) 재활 훈련!

Saddle River Pathway 에서!

02/21/26. 토요일, 날씨: 흐림, 바람: 8/mph
온도:37 F,체감:31 F,습도:85 %,거리:4.6 M.

어제는 아침부터 하루 종일 비가와서 핑계로 훈련
못하고, 늦은 시간에 비가 그치서 토요일 인 오늘
리달리아 클럽 회원들과 함께 달렸다. 함께 4.6 M
재활  훈련을 하면서 언제나 나도 3 번째 재활 재기
로 함께 달릴까? 마음은 달리고, 몸은 뒷걸음 하고
있다. 괴롭다! 괴로워! 그러나 고통 뒤에는 기쁨과
환희가 있다. 나는 그열매를 맺고 수확히기 위해서
참고 참자!

Saddle River Pathway: 2.3 Mx왕복=4.6 M

2026년 2월 19일 목요일

심폐 기능 재활 재 훈련 오늘은 4.1 M(6.6 Km) !



Westfield 에서 !

02/19/26,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8/mph
온도:41 F,체감:36 F,습도:75 %,거리: 4.1 M

날씨 상태, 몸의 상태, 바쁜 여건 등  핑계로 4일 
동안 심폐 기능 재활 달리기 훈련을 못하고 오늘
처음 4.1 마일 걷고 달리가를 반복 하며 몸 기능
상태를 점검했다. 역시 시간이 약인가? 재활의
기미가 보인다. 내일은 비소식이 있으나 비옷을
입고 오늘 처럼 새벽 1M, 걷고, 4.1 M, 걷 달려
보아서 상태를 재 점검 해 볼 생각이다, 3 번째
안생 재활 재가의 희망을 걸어 보자! 죽기 아니면 
3번째 재활이다. 살아 있으니, 아내와 함께 뛰고,
6 번째 손주 생일 보는 것 아닌가?

주택 도로: 4,1 M x 1 Loop=4.1 M, 1M 걷기


2026년 2월 14일 토요일

회원들과 함께 훈련 4 M(6.4 Km) 하다!







Saddle River Pathway 에서!

02/14/26. 토요일, 닐씨: 맑음, 바람: 5/mph
온도:30 F, 체감:25 F, 습도:75 %, 거리:4 M

오늘은 Ridalria Road Runners Club 공식
명칭 아래 회원들과 심장 재활 훈련을 했다. 
아직도 추위는 가시지 않고 달리는 나를 괴롭혀
주고 있으나 나의 심장 재활 훈련은 끈임없이
계속 될 것이다. 생각 보다 느리지만 회복 결과
를 걷둘 것이다. 훈련을 마치고 Panera Bread
에서 커피를 마시며 앞으로의 훈련, 운영에 대해
이야기 하고 Fishkill 집으로 향했다.

Saddle River Pathway: 2 M x 왕복 = 4 M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재활의 훈련 4.15 M(6,7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2/13/26, 금요일, 날씨: 청명, 바람: 5/mph
온도:30 F,체감:25 F,습도:60 %,거리:4.15 M

어제는 휴식하고 오늘은 4.15 M(6.7 Km) 다시
걷고 달리며 재활의 훈련을 했다, 기온은 아직도
영상의 기온으로 올라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산같이 쌓여있는 눈이 녹아야 기온이 내려 갈 것
같은데? 3월15일 NYRR UA Half Marathon
출전 까지는 완치 목표다. "진인사 대천명" 마음
갖음으로  훈련에 임하자!

주택 도로: 4.15 M x 1 Loop = 4.15 M

2026년 2월 11일 수요일

계속되는 심장 재활 훈련 달리기 4.15 M(6.67 Km)!

Westfield 에서!

02/11/26, 수요일, 날씨: 흐림, 바람: 11/mph
온도:41 F,체감:30 F,습도:85 %,거리:4.14 M

오늘도 손주 Daycare Ride 해주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이야기 나누다, 심폐 재활 훈련 달리기 
시작의 3 일째 날을 맞아 달리고 왔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 듯이 느그긋이 한 발짝씩
앞으로 닥아 갈 것이다. 당뇨병 치유, 교통 사고,
심장 마비 재활 등 제 3 의 재생 부활의 인생의
길을 걸어 가 보려 합니다. 인명은 재천? 노력
하는 자에게 있다. 사즉생 생즉생의 각오로 임
하면서 최종 까지 가 볼 생각이다.

주택 도로: 4,15 M x 1 Loop = 4.15 M

2026년 2월 10일 화요일

심폐 기능 부활을 위한 훈련 4.6 M(7.4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2/10/26, 화요일, 날씨: 흐림, 바람: 3/mph
온도:28 F,체감:25 F,습도:75 %,거리:4.6 M

망가진 심장과 폐를 원상 상태로 부활 토록 나는
이제부터 달리기 훈련 시작했다. 아니 원 사태가
이니라도 가까이 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을
첫 발을 내 딛었다. 이미 망가진 심장, 방법은 내
자신이 으로 회복토록 해야한다. 내 자신이 망가
트린 것, 내가 고쳐야 한다. 안되도 내 몫이다.

주택 도로: 4.6 M x 1 Loop = 4.6 M

2026년 2월 9일 월요일

정말 춥다, 오늘 은 4,15 M(6,67 Km) 훈련 하다!


Westfield 에서!

02/09/26. 월요일, 날씨: 청명: 바람: 7/mph
온도:18 F,체감:11 F,습도:55 %,거리:4.15 M

요즈음 날씨가 장말 춥다. 나이가 들어가니 더욱
추위에 약한가? 토요일, 일요일 체감 온도 29 C
까지 내려가, 방구석에서 딩굴다 오늘 손주 Ride
해주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나 홀로 4.15 마일
달리고 왔다. 2틀의 휴식은 내 근육을 감소 시키고
있다. 나는 좀더 강화  시키고자 오후에 1 마일라도 
걷고 내일  달려 보자! 나의 약해진 심장 강화 를 
위해서 달리자! 내몸 건강은 내가 지켜야 한다,

주택 도로: 4.15 M x 1 Loop = 4.15 M(6.67 Km)


2026년 2월 6일 금요일

재 시도 훈련을 4 M(6.4 Km) 해 본 오늘!


Westfield 에서!

02/06/26, 금요일, 날씨: 구름, 바람: 5/mph
온도:28 F, 체감:21 F, 습도:78 F, 거리:4 M

어제에 이어 오늘도 훈련을 계속 된다. 
심폐 기능을 소생 시키려면 달리고 달려 보는 것
다른 방법이 있는가? 내 심장 기능이 60 % 밖에
활동 못한 다고 담당 의사의 진단 결과이다.
나의 의견은 재 기능을 회복 할려면 지속적 훈련
이외는 없을 것 같다. 당뇨병에서 탈출 할려고
달리기 택 했 듯이,  또다른 도전으로 심폐 기능
재활 훈련 시작이다.

주택 도로: 4 M x 1 Loop = 4 M(6.4 Km)

2026년 2월 5일 목요일

재 시도 해보는 3.1 M(5 Km) 훈련!


Westfield 에서!

02/05/26, 목요일, 날씨: 청명, 바람: 2/mph
온도:28 F,체감:26 F,습도:55 %,거리:3.1 M

어제는 심장 마비상태를 재 점검 하고, 아들집
에서 손주들과 하루 밤을 지내고 등교 시키고
딸집에 와서 어제 훈련을 못한 몫을 오늘 달려
보았다. 힘들다. 이제는 하루 못 달리면, 근육이
하루 몫 쇠퇴 해가고, 하루 달리면 현상 유지 해
가고 연속 달리면  조금 발전 하는가? 심폐기능도
유자 할려면 달리기를 쉬지 말고 달려야 겠다.
작심 삼일의 정신 상태를 개선하자!

주택 도로: 3.1 M x 1 Loop = 3.1 M(5 Km) 

2026년 2월 3일 화요일

오랫만에 달려보는 3.15 M(5 Km) 훈련!





Westfield  에서!

02/03/25, 화요일, 날씨: 흐림, 바람: 6/mph
온도:28 F,체감:22 F,습도:75 %,거리:3.15 M

정말 오랫만에 주로에 섯다.  나이가 들 수록 자주
나와야 근육 소모를 믹을 수 있다고 하는데? 나는
이를 어기고 일주일을 건너 뛰었더니 오늘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것 같았다. 이제부터는 되도록 결석
없이 훈련에 충실 하도록 하자!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다. 반성하자! 추의를 핑게삼아
휴식 기간 동안 아들 집도 다녀오고, 오늘은 손주를
Ride 해 주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며 휴식동안 의
일들을 정리 해 보는 시간을 갖었다.

주택 도로: 3.15 M x 1 Loop = 3.15 M(5 Km)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휴식 연속을 끝내고 오늘부터 4 M(6;4 Km) 시작!


Westfield 에서 !

01/27/26, 화요일, 날씨 청명, 바람: 12/mph
온도: 18 F,체감:6 F,습도:55 %,거리:4 M(6.4 Km)

연속 추위와 폭설의 날씨를 핑계삼아 휴식을 취하다,
오늘도 추위가 계속 되지만 더 이상은 나를 용납하지
못해 손주를 Ride 해 주고, 아내와 커피 한잔 하고는
나홀로 4 M(6.4 Km) 코스를 돌고 왔다. 주로 도로
옆에는 눈이 산 같이 쌓여 있고, 군데 군데 도로에도
눈이 있어 달리다 멈친 멈친 했다. 자연이 지배하는
우주의 섭리를 그 누가 먁을 것인가? 순응이 도리지!
오직 달고자 하는 내 마음만 다스리는 것 뿐이다.

주택 도로: 4 M x 1 Loop = 4 M(6.4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