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훈련일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훈련일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 우중주 4.6 M(7.4 Km)훈련!


Westfield 에서!

10/16/26, 금요일, 날씨: 보슬비, 바람: 8/mph
온도:65 ~70 F,습도:95 %,거리:4,6 M(7.4 Km)

어제는 사촌 외조카들이 한국, LA 에서 나를 찾아
와 상봉을! Ridegefield NJ 소재한 ARIA 한 식당
최명숙 사장이 경영하는 곳에서 만나 옛날 이야기
나누고, 오늘은 보슬비 내리는 늦은 9시 30분에
나아가 몸상태가 않 좋지만 달려야 한다는 생각에
나아가 4.6 M(7.4 Km) 달리고 왔다. 그제 K-1660
Radio 방송에 뉴욕 마라톤에 출전에 관한 인터뷰
를 하며 2000년 마라톤의 꿈을 갖었던 기억을 떠
올려 보았다. 아득한 옛날이 되었다.

주택 도로: 4.6 M x 1 Loop = 4.6 M(7.4 Km)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 처음 첫 4.2 (6.7 Km) 훈련!


Westfield 에서!

10/14/26. 수요일, 날씨: 흐림, 바람: 5/mph
온도:65 F,체감:66 F,습도:85 %,거리:4,2 M

지난 토요일 회원들과 조찬을 하고, 전중표 사장
부부와 중식을 잘 하고 내일 SI Half Marathon
출전 여건상 딸집으로 다시 내려왔다. 그러나 몸
상태가 좋치 않어져 일요일 일어날 수 없어 휴식
으로 출전을 못하고, 몸살 감기 치유 했다. 오늘
나아지는 듯 하여 겨우 4.2 M  한바퀴 돌고 왔다.
세상 만사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 말! 이번 나에게
불어 닥쳤다. K-1660 생방송 인터뷰가 있어 15분
하고 몸풀이 4.2 마일하고 훈련 시작 하자!

주택 도로: 4.2 M x 1 Loop = 4.2 M(6.7 Km) 

2026년 10월 9일 금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은 대회 최종 훈련 4.2 M(6.7 M)!


Westfield 에서!

10/09/26, 금요일, 날씨: 청명, 바람: 5/mph
온도:65~70 F,습도:75 %,거리:4.2 M(6.7 Km)

오늘은 일요일 Staten Island Half Marathon
대회를 위헤 최종 훈련으로 4.2 M(6.7 Km) 달렸다.
어제는 감기 예방 접종을 했는데, 그제 9,2 M 달릴
때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았느데? 감기 전조 같았다.
오늘 약을 먹고 훈련을 마치고 대회 준비를 하지만
일요일 태풍 예보가 있어 개최 여부가 불투명 하다.
아직은 취소 통보가 없어 최종 최선의 의미로 오늘 
훈련을 마쳤다.  

주택 도로: 4.2 M x 1 Loop = 4.2 M(6.7 Km)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은 휴식차원 1마일(1.6 Km)!


Westfield 에서!

10/08/26, 목요일, 날씨: 청명, 바람: 3/mph
온도:62~64 F, 습도:85 %, 거리:1 M(1.6 Km)

어제 달리기 훈련을 마치고 일요일 대회 출전 할
계획이 였으나 일기가 태풍 예고가 있어 개최가
불투명 하여 준비 차원에서 달리기를 멈추고 예의
주시하며 지켜보고, 오늘은 1마일 걷다 뛰다 했다.
청명한 날씨가 성난 태풍을 몰고 온다? 인생사도
화와 복이 교차한다. 달리기도 컨디션이 반복한다.
오늘의 행복이 내일의 불행을 예고편일 수 있다.
오늘을 즐기자!

주택 도로: 1 M x 1 Loop = 1 M(1.6 Km)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 대회를 위한 9.2 M(14.8 Km) 훈련!


Westfield 에서!

10/07/26, 수요일, 날씨: 청명, 바람: 6/mph
온도: 45~60 F, 습도: 75 %, 거리: 9.22 M

오늘의 훈련은 5개 Boro, NYRR Staten Island 
Half Marathon 대회 출전을 위한 최종 장거리
훈련을 9.22 M(14.8 Km)로 마무리 했다. 
역시 달리기는 정직한 운동이다. 장거리 훈련 부족
상태로 하프 마라톤 완주가 쉽지 않을 듯 하다. 
그러나 남은 3일 정리 훈련을 정신 똑바로 차리고
마무리 하고 출전 준비도 신경 쓰도록 해 보자!

주택 도로: 4.6 M x 2 Loop = 9.2 M(14.8 Km)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 훈련은 4.23 M(6.8 Km) 달림!


Westfield 에서!

10/05/26, 월요일, 날씨: 밁음, 바람: 12/mph
온도:63~65 F,습도:75 %,거리:4.23 M(6.8 Km)

어제 5 Km 대회를 마친 후 오던 비가 그치고 맑게
개인 가을 하늘을 보며 늦은 10시 30분 부터, 다음
주 대회인 NYRR Staten Island Half Marathon
대비를 위해 오늘은 짧게 달리고, 내일 13 M 이상
달려 훈련을 마무리 할까? 생각 한다. 나의 건강은
내가 지킨다. 라는 나의 슬로건으로 약속을 지키려
노력한다. 맑고, 청명한 하늘이다. 나도 맑아지자!

도로 주택: 4.23 Mx1Loop = 4.23 M(6.8 Km)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내일 대회를 위해 6.2 M(10 Km)!

Saddle River Pathway !

10/03/26, 토요일, 닐씨: 맑음, 바람: 2/mph
온도:57 F,체감:58 F,습도:75 %,거리:6.2 M

10월 단풍의 계절을 맞이하여 달리기 훈련을
열심히 해야 하는데? 어제도 덥다는 이유로 건너
뛰고, 오늘은 내일 NYRR New Jersey City 5 M
대회를 아내와 함깨 출전 하기로 하여 리달리아
회원들과 6.2 M(10 K) Saddle River Pathway 
에서 달리고 아들 가족과 Fishkill 사과 농장에서
사과 따고 점심 먹으며 추억 쌓기를 하고 왔다. 

Saddle River Pathway: 3.1 Mx왕복 = 6.2 M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은 3.1M(5 Km) 훈련!

Westfield 에서!

10/01/26, 목요일, 날씨: 구름, 바람: 3/mph
온도:77 F,체감:80 F,습도:85 %,거리:3.1 M

오늘은 어물정 거리다, 새벽 달리기를 놓쳤다.
손주들을 등교시키고, 아내가 팰팍 한아름 마켓
에서 토요일 손주들 오면 먹거리 샤핑 한다고 해
팰팍에 다녀와서 12시30분, 3.1 M(5 Km) 훈련
했다. 오늘이 10월 첫째날! 기념을 하기 위해서
나는 달려야 하고, NYRR 새규정에 의거 뉴욕 참가
를 하려면, 9+1 참가 해야하는데 우선 1차 추첨에
통과 해야 하는데 아내와 나는 통과 했다.
오늘 Garmin Stop Watch 충전이 안돼 있었다.
가끔 실수를 나는 한다. 그래도 열심히 달렸다.

주택 도로: 3.1 M x 1 Loop = 3.1 M(5 Km)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도 4.6 M(7.4 Km) 훈련!

Westfield 에서!

09/30/26, 수요일, 날씨: 구름, 바람: 3/mph
온도:68 F,체감:70 F,습도:70 %,거리:4.6 M

오늘이 9월 마지막 날이다! 시간의 흐름이 전광
석화같다. 빠르게 느끼는 흐름의 시간은  나의 
생활의 분주함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오늘 나는
또 게으름을 피워 새벽 달리기를 놓쳐 손주들을
등교 시키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집에 와서는
런너복을 갈아 입고,  9시30분 집을 출발 4.6 M
달리고 왔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눈코 뜰 사이도
없이 바삐 살아야 잘 사는 것 이다. 바삐 살려면
우선 건강해야 한다. 나는 그래서 달리고 달린다.

주택 도로: 4.6 M x 1 Loop = 4.6 M(7.4 Km)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은 4.7 M(7.56 Km) 훈련!

Westfield 에서!

09/28/26, 월요일, 날씨: 가랑비, 바람: 6/mph
온도: 59 F,체감:57 F,습도:90 %,거리:4.7 M

금요일 밤 부터 3 일 연속 내리던 비가 오늘 
늦게 그친다는 예보가 있어 손자들을 학교 보내
놓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집에 오니 가랑비로
변하여, 때는 이때다 하고 나 홀로 런링복으로 갈아 
입고 밖으로 나왔다. 가랑비가 오는둥 마는둥 내려
달리기 너무 좋다. 오늘은 2 틀의 긴 휴식을 영양분
으로 생각하고 달리기 시작 맛 뵈기로 4.7 M(7.56
Km)를 달리고 왔다. 그러나 내 심장의 한계가 있는
듯 금을 그은 선은 넘지를 못했다. 내일을 기약하며
오늘의 훈련을 마쳤다. 

주택 도로: 4.6 M + 0.1 M = 4.7 M(7.56 Km)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대화와 추석 나눔의 시간!


리달리아의 회원들과 함께!

09/26/26, 토요일, 날씨: 폭우, 바람: 22/mph

어제 밤새도록 내리는 폭우로 인해 오늘 훈련은 
포기하고, Panera Bread Coffee Shop 에 모여, 
고국의 어제 추석 명절을 기억하며 좌담 하기했다.
아내가 만든 송편과 약식을 나누어 멱으며, 나의 
마라톤 달리기 동기와 건강 나눔을 위해 클럽 조성 
동기을 이야기 하며 오늘의 리달리아(Ridgewood
달리기 아버지) 모임 달리기이 있기까지의 이야기
하며 장시간 대화 하며 앞으로 더욱 발전 하기를 
기원하는 이야기 곷을 피우고 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