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0/26, 월요일, 날씨: 청명, 바람: 2/mph
온도:72 F,체감:75 F,습도:70 %,거리:4.6 M
내일은 온도 기온이 너무 좋아, 멋지게 달려 봐
야지! 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4시에 캄박 잠이
들어 눈을 뜨고 보니 6시10분 이다. 새벽 달리기
를 포기하고, 늦은 8시50분 땡볕에서 라도 달려,
4.6 M(7.4 Km) 달리고 임무 완성을 했다.
삶은 목표를 세우고 완수하고 성취감에 희열을
느끼는 순간의 연속이 아닌가? 내일은 나는 어떤
희열을 맛보는 목적 달성이 될까?
주택 도로: 4.6 M x 1 Loop = 4.5 M(7.4 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