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field 에서!
09/28/26, 월요일, 날씨: 가랑비, 바람: 6/mph
온도: 59 F,체감:57 F,습도:90 %,거리:4.7 M
금요일 부터 밤 부터 3일 연속 내리던 비가 오늘
늦게 그친다는 예보가 있어 손자들을 학교 보내
놓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집에 오니 가랑비로
변하여, 때는 이때다 하고 나 홀로 런링복으로 갈아
입고 밖으로 나왔다. 가랑비가 오는둥 마는둥 내려
달리기 너무 좋다. 오늘은 2 틀의 긴 휴식을 영양분
으로 생각하고 달리기 시작 맛 뵈기로 4.7 M(7.56
Km)를 달리고 왔다. 그러나 내 심장의 한계가 있는
듯 금을 그은 선은 넘지를 못했다. 내일을 기약하며
오늘의 훈련을 마쳤다.
주택 도로: 4.6 M + 0.1 M = 4.7 M(7.56 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