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9/26,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2/mph
온도:30 F, 습도:75 %, 거리:1.5 M(2.4 Km)
오늘은 잔득 구름이 뒤 덮으며 습도가 높다.
새벽 6시에 나 홀로 주택 도로를 걷고 뛰면서
오만가지 생각에 잠겨본다. 날씨 마저 음산해서
더욱 내 마음을 우울하게 만들었다. 오늘은 뛰는
것을 접고, 내일 장거리를 계획해 본다. 달리기를
수 없이 해 보았지만, 이번 심장 마비로 치명타를
입고 달리기 중단에 빠져야하는 위기 속헤서도
빠져 나올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든다. 손주를 Ride
해 주고 아내와 커피 한잔 하면서, 내가 누구인가?
꼭 재활 재기하여 달리기가 어떤 것안가?
온 세상에 알리고 싶다.
주택 도로: 1.5 M x 1 Loop = 1.5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