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3일 화요일

오랫만에 달려보는 3.15 M(5 Km) 훈련!





Westfield  에서!

02/03/25, 화요일, 날씨: 흐림, 바람: 6/mph
온도:28 F,체감:22 F,습도:75 %,거리:3.15 M

정말 오랫만에 주로에 섯다.  나이가 들 수록 자주
나와야 근육 소모를 믹을 수 있다고 하는데? 나는
이를 어기고 일주일을 건너 뛰었더니 오늘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것 같았다. 이제부터는 되도록 결석
없이 훈련에 충실 하도록 하자!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다. 반성하자! 추의를 핑게삼아
휴식 기간 동안 아들 집도 다녀오고, 오늘은 손주를
Ride 해 주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며 휴식동안 의
일들을 정리 해 보는 시간을 갖었다.

주택 도로: 3.15 M x 1 Loop = 3.15 M(5 Km)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휴식 연속을 끝내고 오늘부터 4 M(6;4 Km) 시작!


Westfield 에서 !

01/27/26, 화요일, 날씨 청명, 바람: 12/mph
온도: 18 F,체감:6 F,습도:55 %,거리:4 M(6.4 Km)

연속 추위와 폭설의 날씨를 핑계삼아 휴식을 취하다,
오늘도 추위가 계속 되지만 더 이상은 나를 용납하지
못해 손주를 Ride 해 주고, 아내와 커피 한잔 하고는
나홀로 4 M(6.4 Km) 코스를 돌고 왔다. 주로 도로
옆에는 눈이 산 같이 쌓여 있고, 군데 군데 도로에도
눈이 있어 달리다 멈친 멈친 했다. 자연이 지배하는
우주의 섭리를 그 누가 먁을 것인가? 순응이 도리지!
오직 달고자 하는 내 마음만 다스리는 것 뿐이다.

주택 도로: 4 M x 1 Loop = 4 M(6.4 Km)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연속되는 추위 속에 훈련 3 M(4.8 Km) 하다!

Westfield 에서!

01/21/26, 수요일, 날씨: 청명, 바람: 8/mph
온도:25 F,체감:17 F(-8 C),거리:3 M(4.8 Km)

계속되는 추위 속에서도 나의 훈련은 휴식은 없다. 
오늘도 늦은 시간에 밖에 나아가 걷고 달려 본다. 
나의 연일 지속되는 훈련은 나를 위한 것이며, 
내  건강을 위한 것이다. 먼~길이라도 한발짝 쉬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목표에 도달 한다. 나는 그것을
안다, 그래서 인내력 있게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목표까지 한다. 오늘도 내일도 훈련은 계속 된다.

주택 도로: 3 M x 1 Loop = 3 M(4.8 Km)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춥다 추워도 딜리자! 4.15 M(6.7 Km) 훈련!


Westfield 에서!

01/20/26, 화요일, 날씨: 청명, 바람: 15/mph
온도:20 F,체감:5 F(-15 C)습도:65%,거리:4.15 M

춥다 추워! 늦은 11시 인데도, 20 F! 설상 가상으로
바람까지 15/mph 불어 체감 온도 5 F(-15 C)였다
금년도 최하의 영하 온도같다. 달리는 중, 발이 시려
웠다. 다행히 손에는 Warm Hand 이 효자 였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4,15 M(6.7 Km) 천천히 달렸다.
점차 달리기 속도를 올려서 목표 달성 토록 노력 해  
봐야겠다. 세상사 노력과 고통 없이 얻어 지는 것이
있는가? 삶은 고통과 노력의 연속이며 산물이다.

주택 도로: 4.15 M x 1 Loop = 4.15 M(6.7 Km)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설상 홀로 걷기 3 M(4.8 Km) !

Westfield 에서 !

01/19/26, 월요일, 날씨: 구름, 바람: 8/mph
온도:30 F, 체감:22 F, 습도:55 %, 거리:3 M

어제 밤새도록 내린 눈을 치우고 딸과 손주가 Ski
장으로 출발!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설경을 음미
하면서 지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오후 2시 Abbey
와 눈위를 산책하고 왔다. 나도 완전 부장하고 3시
도로위를 3 마일 걷고 왔다. 어제 저녁은 손주들아
찾아와 할머니, 할아버지를 즐겁게 해주더니 오늘
Ski 장에 가서 체력 단련을 해준다. 그래! 건강하고
쾌활하게 구김살 없이 자라다오!

주택 도로: 3 M x 1 Loop = 3 M(4.8 Km)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오늘부터 새롭게 달리기 출발 5.8 M(9.3 Km) 훈련!

Westfield 에서!

01/12/26, 월요일, 날씨: 맑음, 바람: 8/mph
온도:34 F,체감:22 F,습도: 75 %,거리:5.8 M

어제 저녁 퇴원하여 오늘 손주를 Ride 하여주고
나홀로 새로운 마음으로 달리기 최 포보자 자세로
달리기 시작했다. 나이가 들면 어린이가 되 듯이
이제 부터는 마음을 텅 비우고, 달리기 시작 부터
한걸음 한걸음 기초부터 닫져 나아가야 계획이다.
오늘은 첫 단계로 걷고 달리며 5.8 M 훈련 했다.

주택 도로: 4.6 M + 1.2 M = 5.8 M(9.3 Km)

2026년 1월 8일 목요일

악순환되는 가열차게 오늘은 4.6 M(7.4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

01/08/26, 목요일, 날씨: 맑음, 바람: 8/Mph
온도:46 F,체감:40 F,습도:55 %,거리:4.6 M

몸은 어제에 이어 악화 일로의 상태도 최악일로
가고 있는 듯 하여, 오늘은 걷고 뛰기를 반복적
으로 4.6 M(&.4 Km)를 기를 쓰고 완주 했다.
무엇이 최악인가? 최악 상태로 가자! 승패는 누구
에게로 돌아가나? 내일은 더 긴 장거리 승부수를
던져 볼 것이다. 

주택 도로: 4.6 M x 1 Loop = 4.6 M(7.4 Km)

2026년 1월 7일 수요일

새해 혹독한 시련 겪고 오늘 첫 4 M(6.4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1/07/26, 수요일, 날씨: 밁음, 바람:12/mph
온도:45 F, 체감:39 F, 습도:75 %, 거리:4 M 

지난 토요일 10 M 훈련을 마치고 옷을 갈아 임지
않아 감기 몸살이 엄습해 탈출 하느라 휴식하면서
훈련을 미루다 어제 맨손체조, 오늘은 처음 4 마일
달리기로 시동을 걸었다. 80 대 고게 넘기가 이렇게
넘기 힘는가? 슬기롭게 매끄럽게 넘아 가지 못 하고,
내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달려서 몸의 회복 단계 수순
을 밟도록 헤야겠다. 

주택 도로: 4 M x 1 Loop = 4 M(6.4 Km)

2026년 1월 4일 일요일

새해 첫모임 훈련 10 M(16 Km) 달리다!

Saddle River Pathway 에서!

01/03/26,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6/mph
온도:23 F, 체감:16 F, 습도:56 %, 거리:10 M

리달리아 새해 첫 모임이다. 나도 새로운 각오로
아내와 함께  7시 Saddle River Pathway 도착
했다. 많은 회원들이 나오셨다. 새 각오로 임하는
자세 같았다. 그 마음 첫음 같아 주기를 바랍니다.
나는 10 마일 달리고 아내도 혼자 달리고 파네라
로 갔다. 신세준 사장님이 오셨다. 오랫만에 뵙는
얼굴! 빈갑게 인사 하고 지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적지 않은 나이에 회계학 학위를 5월에 받는다고
한다. 지금은 나이는 숫자다. 노력하면 건강, 공부
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담당 교수 80세의 말씀, "지금 중단하면 영원히 
끝! 그러나 지속적으로 노력하면 얻을 수 있다"

Saddle River Pathway: 5 M x 왕복 = 10 M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엉망진창 훈련 오늘은 Fishkill 집 주변 2 M 달리다!


Fishkill 에서 !

12/31/25. 수요일, 닐씨: 구름, 바람:12/mph
온도:27 F, 체감:15 F, 습도:75 %, 거리:2 M

어제는 맨손 체조만 하고, 오늘은 2025년도 마지막
날이다. 장거리 목표, Hopewell Junction Travel
Dutchess Rail Trail로 아내와 함께갔다. 아뿔사!!!
주로에 눈이 쌓여있고, 얼음 빙판! 걸을 수도 없었다.
Panera 에서 커피하고, Adams Supermarket에서
장보고 집에서라도 달리자! 하고 나아갔다. 도로에는
차량이 속도를 내어 달려 갑자기 위험을 느껴 뒤돌아
와서 달릴려 했으나? 의욕이 상실되어 2마일로 포기
했다. 80대의 첫 마라톤 대회가 이대로 라면 꿈으로
끝날 수 있다. 다음 주부터는 미친 듯 훈련에 임해야
할 것 같다. 2025년이여! 안녕! 2026년을 위하여!!

Fishkill 도로 주택: 2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