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9일 토요일

연 3일째는 훈련은 회원들과 6.4 M(10.3 Km) 달리다,

Saddle River Pathway 에서!

05/09/26, 토요일, 날씨: 보슬비, 바람: 3/mph
온도:54 F,체감:51 F,습도:95 %,거리:6.4 M

오늘은 연속 3일째 훈련은 10 마일(16 Km) 이상
을 계획 했으나, 최판명 사장님의 축하 조찬 모임
으로 6.4 마일, 아내는 7.5 마일 달리고 마무리 !,
최판명 사장님! 첫 보스톤 마라톤 출전, 4:4:3 초, 
호기록으로 완주 했고, Vancouver Marathon
에서, 강병승 총무는 4:40:21 로  Full Marathon,
개인기록 경신과 윤정민, 권복영, 권이주, Half 
Marathon, 김정필 사장님의 포루투칼, 풀 마라톤,
그리고 NYRR의 5 Km 에 출전했던 모든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축 파티를 하고 헤어졌다. 나는
내가 재활 재기로 다시 뵐수 있는 회원들 건강한 
모습과 차기 대회 출전과 훈련 열정에 나는 감사를 
느꼈다.

 Saddle River Pathway:3 Mx왕복+0.4 M=6.4 M
   

2026년 5월 8일 금요일

대회 마치고 2번째 훈련 3,15 M(5.07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6/08/26, 금요일, 날씨: 구름, 바람: 9/mph
온도:57,체감:55 F,tmqeh:75 %,거리:3.15 M

어제에 이어 오늘도 3.15 M(5.07 Km) 달렸다.
눈꼼만치 발전 되어가는 듯하다. 여하튼 회복 돼
가는 것 자체 만으로 흡족한 만족이다. 5월 16일
Brooklyn Half Marathon 에서 2 번째 완주 한
다면 제기의 완전 성공으로 간주하고 마라톤 대비
를 위해 훈련에 임 할 것이다. 제 4 번째 재기로 
제 네번째 인생 막을 올릴 것이다.

주택 도로: 3.15 M x 1 Loop = 3.15 M 

2026년 5월 7일 목요일

대회를 마치고 첫 훈련 4.15 M(6.67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

05/07/26, 목요일, 날씨: 청명, 바람: 5/mph
온도:55 F,체감:52 F,습도:75 %,거리:4.15 M

대회를 마치고, Vancouver CANADA, Seattle
USA, 관광을 마치고 어제 도착 휴식을 취 하고,
오늘 새벽 달리기를 놓치고, 오전 10시  몸 풀이
달리기 4.15 마일(6.67 Km)를 달려 보았다.
역시 몸은 거짓이 없다. 몇번 휴식차 걷고 달렸다.
속도 또한 살아 나는 듯 하다. 완전 회복 까지는
시간이 걸리 겠지만 재기는 확인 할 수 있는 듯한
것은 느꼈다. 4 번째 재기 인생 삶은 좀더 열정적,
달리기 보급을 위해 살며 정열적으로 살자!

주택 도로: 4.15 M x 1 Loop = 4.15 M

2026년 5월 6일 수요일

재기 부부 동반 성공한 Vancouver 하프 마라톤!

Vancouver Half Marathon 완주!

대회명: Vancoucer Half Marathon
일   시: 2026년 5월 3일 일요일, 오전 7:30
장   소: Vancouver Canada
종   류: 13.1 M(21.1 Km) Half Marathon
출전자: 권이주, 권복영, 부부 동반
시   간: 권이주: 3:23:42, 권복영: 2:23:42
성   적: 
권이주: 전체:11,249/11,456, 나이구룹: 5/11
권복영: 전체: 10,549/11456, 나이구룹: 6/14 
내   용: 0, 심장 재 수술, 1월10일 후  첫 출전
            0, 금년도 첫 대회로 재기 성공     
            0, 금년도 부부 동반 첫 출전 완주
            0, 삶의 4 번째 재활 재기 성공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D-3 대회 4.6 M(7.4 Km) 최종 훈련!

Westfield 에서 !

04/30/26,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5/mph
온도:52 F, 체감:50 F,습도:92 %,거리:4.6 M

밤새도록 비가 오고, 잔득 흐린 날씨에 손녀, 손주
학교 Ride 해 주고 아내와 함께 커피 한잔 하고는
집에 와서 뱅쿠버 마라톤 대회 출발 전, 최종으로
장거리 할려다. 출전이 분명치 않아 4.6M(7.4Km) 
달렸다. 만약 출전 한다면 완주는 해야 겠기에 연속
3 일 달려, 오늘은 4.6 M(7.4 Km) 달리고 마무리 
했다. 다음 5월 NYRR Brooklyn Half Marathon 
을 위해 훈련으로 출전 할까? 하는 생각이 가득하다.
 
주택 도로: 4.6 M x 1 Loop = 4.6 M(7.4 Km)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심장 재활 숨고르기 3,15 M(5.07 Km) 달리기!


Westfield 에서!

04/29/26, 수요일, 날씨: 맑음, 바람: 5/mph
온도:54 F,체감:52 F,습도:85 %,거리:3.15 M

연속 3일째 심장 재활 승기 훈련을 오늘은 훈련
방법을 바꾸었다. 새벽 6시 첫 출발을 속도 있게 
달려 보았다. 역시 아니다. 숨 고르기를 하자!
하고 속도를 늦추고 마지막 1 마일을 속도 있게
달리고 내일은 좀 길게 9~10 마일 달려 장거리에
내가 견딜 수 있나 시험 해보자 하고, 언덕을 침착
하게 오르고 내려올때 12분대 후반으로 완주했다.
내일 훈련을 해 보고, 뱅쿠버 마라톤 출전을 결정
할 것이다. "진인사 대천명" 최선을 다 하는것이
인간 아닌가?

주택 도로: 3.15 M x 1 Loop = 3.15 M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심장 재활 4,2 M(6.75 Km) 확인 희망 댤리기!

Westfield 에서!

04/28/26, 화요일, 날씨: 맑음, 바람: 5/mph
날씨:45 F,체감:42 F,습도:75 %,거리:4.2 M

연속 심장 재활 희망달리기를 위해 오늘도 새벽
5시30분 기상, 5시50분 부터 달리기시작 했다. 
3일째 연속, 오늘은 재활 학인차 4.2 M(6.75Km)
를 걷기없이 달려 보았다. 출발과 0.3마일, 1마일
에서, 잠시 0.01 마일 씩 걷고 계속 달려 완주했다. 
재활 재기 성공이다. 인생 첫 당뇨병 치유, 차량
교통 사고, 심장 수술, 금년도 1월 재수술 등 에서
오뚜기 처럼 재활 재기 했다. 이제 부터는 훈련이
관건이다. 침착하고 세밀한 계획을 세워 나만의
훈련을 할 것이다. 오늘은 완주 기념으로 손주를
Ride 해주고 아내와 커피 쉽에서 한잔하며 지난
날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주택 도로: 4 M + 0.2 M = 4.2 M(6.75 Km)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획기적 달리기 변화 3.15 M(5.07 Km)

Westfield 에서!

04/27/26, 월요일, 날씨: 청명, 바람: 5/mph
온도:45 F,체감:42 F,습도:75 %,거리:3.15 M

오랫만에 새벽 달리기! 아침 5시 40분 기상 6시
부터 달리기 시작 했다. 첫발을 내 딛는데 가볍다.
왠일일까? 첫 0.3 M 걷지않고 달렸다, 잠시 걷고
다시 0.5 M 달렸다. 언덕이 맞이해도 계속 달렸다.
이제 기적이 일어나려나? 잠시 걷고, 다시 달려서
정상을 점령하고, 1.5 M 을 쉬지않고 12분40초
평균 속도로 달려 완주 했다. 내일 한번 더 훈련
하여 나의 달리기 훈련 계획을 세우려 한다.

주택 도로: 3.15 M x 1 Loop = 3.15 M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일희 일비 훈련 오늘은 3.15 M(5,07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4/24/26, 금요일, 날씨: 청명, 바람: 6/mph
온도:63 F,습도:35 %,거리:3.15 M(5.07 Km)

어제의 훈련 고통이 오늘의 약이 되었나? 
달리기가 계속되는 심장 재활 재기 연속 달리기,
점차적 진전이 있는 듯 하여 오늘은 기분이 좋다.
청명한 날씨에 연두색 나뭇잎이 내 마음을 상쾌
하게 해준다. 도로가에 주차한 차량 위에는 파란
나무 잎 가루가 잔득 떨어져 더럽혀도 봄의 소식
으로 생각 하며 감수 한다. 내일은 봄비 소식으로
나뭇잎은 초록 색으로 변해 가겠지?

주택 도로: 3.15 M x 1 Loop = 3.15 M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심장 재활 훈련 5.6 M(9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4/23/26, 목요일, 날씨: 맑음, 바람: 11/mph
온도: 59 F, 습도: 55 %, 거리: 5.6 M (9 Km)

어제 휴식을 하고 오늘은 야심차게 잘 달려보자!
결심하고 손녀딸을 학교에 Ride 해 주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주로로 나와 달리기 시작 했다.
첫발이 심상치 않다. 몸의 컨디션이 나의 달리기
에 제동을 건다. 좀 달리면 좋아 지겠지? 하면서
계속 달렸지만? 힘만들고 체력이 고갈되어 가고
있어 4.6 M 코스를 돌고 쉬었다, 1 M 더 겨우
달리고 포기 했다. 지난 화요일 달리다, Yanchun
Song(송연춘)이란 중국 청년을 만나 통 성명을
하고 헤어졌고, 오늘은 손주(MYles)와 딸의 직장
에 동반 출근 한다. 손주와 엄마가 근무를 함께
하며 엄마의 직장 생활을 보고 배운다.

주택 도로: 4.6 M + 1 M = 5.6 M(9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