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5일 목요일

재 시도 해보는 3.1 M(5 Km) 훈련!


Westfield 에서!

02/05/26, 목요일, 날씨: 청명, 바람: 2/mph
온도:28 F,체감:26 F,습도:55 %,거리:3.1 M

어제는 심장 마비상태를 재 점검 하고, 아들집
에서 손주들과 하루 밤을 지내고 등교 시키고
딸집에 와서 어제 훈련을 못한 몫을 오늘 달려
보았다. 힘들다. 이제는 하루 못 달리면, 근육이
하루 몫 쇠퇴 해가고, 하루 달리면 현상 유지 해
가고 연속 달리면  조금 발전 하는가? 심폐기능도
유자 할려면 달리기를 쉬지 말고 달려야 겠다.
작심 삼일의 정신 상태를 개선하자!

주택 도로: 3.1 M x 1 Loop = 3.1 M(5 Km) 

2026년 2월 3일 화요일

오랫만에 달려보는 3.15 M(5 Km) 훈련!





Westfield  에서!

02/03/25, 화요일, 날씨: 흐림, 바람: 6/mph
온도:28 F,체감:22 F,습도:75 %,거리:3.15 M

정말 오랫만에 주로에 섯다.  나이가 들 수록 자주
나와야 근육 소모를 믹을 수 있다고 하는데? 나는
이를 어기고 일주일을 건너 뛰었더니 오늘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것 같았다. 이제부터는 되도록 결석
없이 훈련에 충실 하도록 하자! 누구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다. 반성하자! 추의를 핑게삼아
휴식 기간 동안 아들 집도 다녀오고, 오늘은 손주를
Ride 해 주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며 휴식동안 의
일들을 정리 해 보는 시간을 갖었다.

주택 도로: 3.15 M x 1 Loop = 3.15 M(5 Km)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휴식 연속을 끝내고 오늘부터 4 M(6;4 Km) 시작!


Westfield 에서 !

01/27/26, 화요일, 날씨 청명, 바람: 12/mph
온도: 18 F,체감:6 F,습도:55 %,거리:4 M(6.4 Km)

연속 추위와 폭설의 날씨를 핑계삼아 휴식을 취하다,
오늘도 추위가 계속 되지만 더 이상은 나를 용납하지
못해 손주를 Ride 해 주고, 아내와 커피 한잔 하고는
나홀로 4 M(6.4 Km) 코스를 돌고 왔다. 주로 도로
옆에는 눈이 산 같이 쌓여 있고, 군데 군데 도로에도
눈이 있어 달리다 멈친 멈친 했다. 자연이 지배하는
우주의 섭리를 그 누가 먁을 것인가? 순응이 도리지!
오직 달고자 하는 내 마음만 다스리는 것 뿐이다.

주택 도로: 4 M x 1 Loop = 4 M(6.4 Km)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연속되는 추위 속에 훈련 3 M(4.8 Km) 하다!

Westfield 에서!

01/21/26, 수요일, 날씨: 청명, 바람: 8/mph
온도:25 F,체감:17 F(-8 C),거리:3 M(4.8 Km)

계속되는 추위 속에서도 나의 훈련은 휴식은 없다. 
오늘도 늦은 시간에 밖에 나아가 걷고 달려 본다. 
나의 연일 지속되는 훈련은 나를 위한 것이며, 
내  건강을 위한 것이다. 먼~길이라도 한발짝 쉬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목표에 도달 한다. 나는 그것을
안다, 그래서 인내력 있게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목표까지 한다. 오늘도 내일도 훈련은 계속 된다.

주택 도로: 3 M x 1 Loop = 3 M(4.8 Km)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춥다 추워도 딜리자! 4.15 M(6.7 Km) 훈련!


Westfield 에서!

01/20/26, 화요일, 날씨: 청명, 바람: 15/mph
온도:20 F,체감:5 F(-15 C)습도:65%,거리:4.15 M

춥다 추워! 늦은 11시 인데도, 20 F! 설상 가상으로
바람까지 15/mph 불어 체감 온도 5 F(-15 C)였다
금년도 최하의 영하 온도같다. 달리는 중, 발이 시려
웠다. 다행히 손에는 Warm Hand 이 효자 였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4,15 M(6.7 Km) 천천히 달렸다.
점차 달리기 속도를 올려서 목표 달성 토록 노력 해  
봐야겠다. 세상사 노력과 고통 없이 얻어 지는 것이
있는가? 삶은 고통과 노력의 연속이며 산물이다.

주택 도로: 4.15 M x 1 Loop = 4.15 M(6.7 Km) 

2026년 1월 19일 월요일

설상 홀로 걷기 3 M(4.8 Km) !

Westfield 에서 !

01/19/26, 월요일, 날씨: 구름, 바람: 8/mph
온도:30 F, 체감:22 F, 습도:55 %, 거리:3 M

어제 밤새도록 내린 눈을 치우고 딸과 손주가 Ski
장으로 출발!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설경을 음미
하면서 지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오후 2시 Abbey
와 눈위를 산책하고 왔다. 나도 완전 부장하고 3시
도로위를 3 마일 걷고 왔다. 어제 저녁은 손주들아
찾아와 할머니, 할아버지를 즐겁게 해주더니 오늘
Ski 장에 가서 체력 단련을 해준다. 그래! 건강하고
쾌활하게 구김살 없이 자라다오!

주택 도로: 3 M x 1 Loop = 3 M(4.8 Km)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오늘부터 새롭게 달리기 출발 5.8 M(9.3 Km) 훈련!

Westfield 에서!

01/12/26, 월요일, 날씨: 맑음, 바람: 8/mph
온도:34 F,체감:22 F,습도: 75 %,거리:5.8 M

어제 저녁 퇴원하여 오늘 손주를 Ride 하여주고
나홀로 새로운 마음으로 달리기 최 포보자 자세로
달리기 시작했다. 나이가 들면 어린이가 되 듯이
이제 부터는 마음을 텅 비우고, 달리기 시작 부터
한걸음 한걸음 기초부터 닫져 나아가야 계획이다.
오늘은 첫 단계로 걷고 달리며 5.8 M 훈련 했다.

주택 도로: 4.6 M + 1.2 M = 5.8 M(9.3 Km)

2026년 1월 8일 목요일

악순환되는 가열차게 오늘은 4.6 M(7.4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

01/08/26, 목요일, 날씨: 맑음, 바람: 8/Mph
온도:46 F,체감:40 F,습도:55 %,거리:4.6 M

몸은 어제에 이어 악화 일로의 상태도 최악일로
가고 있는 듯 하여, 오늘은 걷고 뛰기를 반복적
으로 4.6 M(&.4 Km)를 기를 쓰고 완주 했다.
무엇이 최악인가? 최악 상태로 가자! 승패는 누구
에게로 돌아가나? 내일은 더 긴 장거리 승부수를
던져 볼 것이다. 

주택 도로: 4.6 M x 1 Loop = 4.6 M(7.4 Km)

2026년 1월 7일 수요일

새해 혹독한 시련 겪고 오늘 첫 4 M(6.4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1/07/26, 수요일, 날씨: 밁음, 바람:12/mph
온도:45 F, 체감:39 F, 습도:75 %, 거리:4 M 

지난 토요일 10 M 훈련을 마치고 옷을 갈아 임지
않아 감기 몸살이 엄습해 탈출 하느라 휴식하면서
훈련을 미루다 어제 맨손체조, 오늘은 처음 4 마일
달리기로 시동을 걸었다. 80 대 고게 넘기가 이렇게
넘기 힘는가? 슬기롭게 매끄럽게 넘아 가지 못 하고,
내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달려서 몸의 회복 단계 수순
을 밟도록 헤야겠다. 

주택 도로: 4 M x 1 Loop = 4 M(6.4 Km)

2026년 1월 4일 일요일

새해 첫모임 훈련 10 M(16 Km) 달리다!

Saddle River Pathway 에서!

01/03/26,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6/mph
온도:23 F, 체감:16 F, 습도:56 %, 거리:10 M

리달리아 새해 첫 모임이다. 나도 새로운 각오로
아내와 함께  7시 Saddle River Pathway 도착
했다. 많은 회원들이 나오셨다. 새 각오로 임하는
자세 같았다. 그 마음 첫음 같아 주기를 바랍니다.
나는 10 마일 달리고 아내도 혼자 달리고 파네라
로 갔다. 신세준 사장님이 오셨다. 오랫만에 뵙는
얼굴! 빈갑게 인사 하고 지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적지 않은 나이에 회계학 학위를 5월에 받는다고
한다. 지금은 나이는 숫자다. 노력하면 건강, 공부
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담당 교수 80세의 말씀, "지금 중단하면 영원히 
끝! 그러나 지속적으로 노력하면 얻을 수 있다"

Saddle River Pathway: 5 M x 왕복 = 10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