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30/26, 수요일, 날씨: 구름, 바람: 3/mph
온도:68 F,체감:70 F,습도:70 %,거리:4.6 M
오늘이 9월 마지막 날이다! 시간의 흐름이 전광
석화같다. 빠르게 느끼는 흐름의 시간은 나의
생활의 분주함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오늘 나는
또 게으름을 피워 새벽 달리기를 놓쳐 손주들을
등교 시키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집에 와서는
런너복을 갈아 입고, 9시30분 집을 출발 4.6 M
달리고 왔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눈코 뜰 사이도
없이 바삐 살아야 잘 사는 것 이다. 바삐 살려면
우선 건강해야 한다. 나는 그래서 달리고 달린다.
주택 도로: 4.6 M x 1 Loop = 4.6 M(7.4 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