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30/26,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3/mph.
온도:72 F, 체감:74 F, 습도:82 %, 거리:7 M
어쩌다 달리기 인생이 되었나?
삶에서 생존 본능 때문에? 아니다, 나는 책임감
때문이다. 내가 뿌린 생명을 위해 이민을 택했고
살아야 했기에 찾아온 당뇨병 때문에 달리기 운동
과 식이요법을 택했고 그것이 현재에 이른 것이다.
오늘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7 M(11.2 Km)를
달리고 훈련을 마쳤다. 하늘은 찌뿌듯 흐리고 곧
비가 내릴듯 습도가 높아, 내 마음 처럼 흐릿하다.
주택 도로: 4.6 M + 2.4 M = 7 M(11.2 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