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인생 4막 출발, 오늘 4.3 M(6.9 Km) 5시20분 출발!



Westfield 에서!

05/29/05, 금요일, 날씨: 청명, 바람: 9/mph
온도:57 F, 습도:75 %, 거리:4.3 M (6.9 Km)

인생 4막 출발 달리기 계획은 앞으로 장거리 위주
로 할 계획이다. 오늘은 새벽 5시에 일어나 20 분
출발 3 마일 달리까? 하다. 4.3 마일 달리고 왔다.
내일은 10~12 마일 달릴 계획이다, 나는 지난번
하프 마라톤 연이은 2 번에서 경험했다. 장거리
부족에서 오는 후반부 체력 저하를! 마라톤 완주
를 위해서는 장거리가 필수다. 속도 빨리 달리기
보다는 느리더라도 완주가 목표다.

주택 도로: 4.15 M + 0.15 M = 4.3 M(6.9 Km)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인생 4막 달리기는 계속 된다, 오늘은 5 M(8 Km) !

Westfield 에서!

05/28/26, 목요일, 날씨: 말음, 바람: 11/mph
온도: 73 F, 습도: 50 %, 거리: 5 M (8 Km)

인생 제 4막에 달리기는 왜? 하는가? 의문을 던져
본다. 덤의 삶, 인생이 아니던가? 삶의 애착인가?
여하튼 타인에게 폐가 되지 말아야지! 특히 자식들
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그러기 위해서 나는 달린다.
건강하자! 고민을 하면서 오늘은 늦은 시각 10시
73 F(23 C) 땡볕 속에서 달리며 고민 해 본다. 
하지만 내 뜻대로 되겠는가? 그래도 노력 해 보자!
고민하고 생각 하면서 5 마일(8 KM) 을 달리니
어느새 종착역, 해결 하지도 못 하는 고민을 했다.
어제는 손녀가 학교에서 Viola 콘서트가 있어 관람
하고 왔다. 손녀 손주를 보면 살 맛이 난다.

주택 도로: 4.6 M + 0.4 M = 5 M(8 Km)


2026년 5월 27일 수요일

제 4 막 인생 삶의 서막 오늘은 7 M(11.2 Km) 훈련!

Westfield 에서!

05/27/26, 수요일, 날씨: 흐림, 바람:5/mph
온도:68 F,습도:89 %, 거리:7 M(11.2 Km)

어제는 휴식하다, 오후에 손주 Pick Up을 걸어
가서 올때 함께 0.5 M 뛰어 왔고, 오늘은 5시에
일어나 4.6 M 한바퀴, 2.6 M 한바퀴 돌고 왔다.
인생 제 4 막 삶의 달리기 시작 서두로 이제부터
장거리를 염두에 두고 서서히 늘려 갈 생각이다.
Full Marathon완주를 향한 훈련의 시작이다.

주택 도로: 4.6 M + 2.6 M = 7 M(11.2 Km)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비 끝무리에 5.06 M(8,15 Km) 달렸다.

Dutchess Rail Trail 에서!

05/25/26, 월요일, 날씨: 보슬비, 바람:6/mph
온도:57 F,습도:92 %,거리:5.06 M(8.15 Km)

오늘은 Memorial Day( 현충일) 이다. 마국을 
지키는 힘은 Memorial Day 에서 나온다. 나라를
위해 순국한 애국자를 기리는 날이다. 나도 월남
참전 용사다. 미국 국민의 애국열은 대단하다
나도 마음에 새기며 연일 달리기에 힘을 실어 
오늘도 5.06 M(8.15 Km) 비가 서서히 그치는 
9시에 Dutchess Rail Trail 에서 달리고 왔다. 
약속을 지키자! 심장 최대 극치 까지 사용하여 
심장을 더 튼튼히 하게 만들어 보자! 

Dutchess Rail Trail:2.5 Mx왕복+0.06M=5.06 M

“부부동반 연이은 하프 마라톤 성공”

 권이주의 대륙을 달린다

심장 재수술 4개월 후 하프 2번 완주

 


 

53Vancouver Half Marathon을 마치고 2주후인 516Brooklyn Half Marathon에 등록되어 있어, 이번 대회는 재활(再活), 재기(再起)를 확인하는 대회로 삼고자 출전을 결심했다,

 

심장마비로 2년전 뉴욕 마라톤 경기중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가 수술을 받고, 금년 110일 훈련중 재발, 재수술을 하고, 4개월여의 걷기 달리기로 몸을 만들어 밴쿠버에서 재기를 하고, 이번에는 내가 정말 달릴 수 있나? 확인하는 레이스인 셈이다. “인생은 도전이다라는 명언을 새기면서 아내와 함께 리달리아 회원들과 6시에 만나 Brooklyn으로 향했다.

 



대회 역대 최대인 30,000 여명이 참가했다는 안내 방송처럼 인산인해로 곳곳마다 교통 통제를 했다. 우리는 출발지점 1마일 근처에서 하차, 걸어서 도착 Weve 4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출발 시간을 기다렸다.

 

830D 그릅이 출발 걸어서 출발 매트를 밟고 달리기 시작했다. 초반 0.5 마일 내리막 도로이므로 워밍업 차원에서 서서히 달리고 언덕을 숨고르며 달려 1.2 마일 정상 지점에서 약간의 내리막을 약 1마일 내려왔다.

 




3마일에서 다시 공원 정상을 올라가야 한다. 언덕 정상을 돌아 내려오니 7 마일! Prospect Park 를 뚫고 Ocean Parkway 도로에 진입하니 땡볕 더위가 엄습해 온다. 공원을 돌아올때 까지만 해도 달릴 만 했지만 점점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나를 돌이켜 보면. 5개월 동안 훈련도 없었고 하물며 장거리 훈련은 턱없이 부족했다. 육체는 용불용설(用不用說)”이다. 거짓이 없는 달리기! 점점 늦어지고 지쳐가고 있을 때, 응원단에게 힘을 받고 사진을 찍으며 쉬었다가 달렸다.

 

5마일 Ocean Parkway 를 지나, Surf Ave 12 마일 지점에서는 남은 1마일 하고 힘을 내어 Coney Island Boardwalk에 결승 매트를 밟았다.

 



마중나온 최호규 사장님의 환영을 받고 회원들을 보면서 해 냈구나?” 나에게 말하며 이제부터는 달리기로 내 심장 폐를 복구 시키는 철두 철미한 훈련에 집중하여 Full Marathon 에 출전 준비를 해야겠다고 각오를 새롭게 했다.

 

성적을 확인하니 나는 80~992, 아내는 75~79 세 부문에서 3! 부부동반 입상의 영광을 안겨주었다. 이 모든 결과는 나를 채찍하며 더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며 나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기대에 보답 뜻으로 심장과 폐를 더욱 튼튼히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 부부동반 출전 동반 입상, 재기 희망 서광

0, 본격적 마라톤 대회 출전를 위한 훈련 시작

대회명: RBC Brooklyn Half Marathon

일 시: 2026516,일요일,오전: 7:00

날 씨: 청명, 온도:61~78 F, 바람:9/mph

장 소: Prospect Park Brooklyn NYC

종 류: Half Marathon(13.1 Mile)

코 스: Prospect Park ~Ocean Parkway ~Surf Ave ~W 10 Ave ~Boardwalk

시 간: 권이주: 3시간 2030

권복영: 2시간4858

성 적: 권이주,2/4: 연령대=80~99, 전체:29,653/30388

권복영,3/9: 연령대=75~79, 전체:27,252/30388

코 스: Prospect Park(7 M)~Ocean

Pkwy (12 M) ~ Cony Island (13.1 M)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어제와 같이 이슬비 맞으며 6.6 M(10.6 Km) 달리다!

Hopewell Rail Trail 에서

05/24/26, 일요일, 날씨: 가랑비, 바람: 7/mph
온도:54 F, 체감:52 F, 습도:94 %, 거리:6.6 M

어제 부터 내리기 시작한 봄비가 오늘 아침 내내
내리더니 1시 부터 그친다는 일기 예보! 나가자!
1시15분 부터 Hopewell Rail Trail 달리기 시작
했다. 어제 같이 이슬비가 내려서 달리기 최상의
상태라 힘껏 달려 보지만 심장의 한계가 있어서
속도는 제자리 걸음마! 그래도 달려서 좋고, 차츰
단련시켜 갈 계획으로 되도록 매일 달릴 것이다.
하루에 1분씩 단축시키면, 제자리 올때가 있겠죠.

Hopewell Rail Trail: 3.3 M x 왕복 = 6.6 M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회원들과 우중주 8 M(12.9 Km) 달리다.

Saddle River Pathway 에서!

05/23/26, 토요일, 날씨: 가랑비, 바람: 2/mph
온도: 55 F, 습도: 98 %, 거리: 8 M(12.9 Km)

오늘은 토요일! 회원들 만나 달리는 닐! 
가랑비 소식 있다, 나는 개의치 않고 Ridgewood
로 나아가 아내와 함께 출발 했다. 가랑비가 한 두
방울 떨어지며 시원했다. 아내를 뒤로 하고 홀로
먼저 달리기 시작했다. 나는 비옷을 입고 완전 무장
하고 연이어 3일째 달리며 장거리 할까 생각 했으나 
몸이 말을 않 듣는다. 3 마일 연속 달려 무리 같아 4 
마일 에서 김남규 님을 만나고 Turn 하여서 출발 지점
으로 오는데? David 박님도 만났다.
Goin지점 0.3 M 에서는 Richard 강도 만났다.
오늘은 지금까지 걷는 훈련 모습 보다, 달리는 모습을
보여 주어 마음이 흐뭇 했다. 다음주는 더 좋은 훈련
모습을 보여 주어야 겠다.

SAddle River Pathway: 4 M x 왕복 = 8 M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어제와 같게 달리다, 6.62 M(7.4 Km) 훈련!


Westfield 에서!

05/22/26, 금요일, 날씨: 맑음, 바람:10/mph
온도:61 F,체감:63 F,습도:75 %,거리:4.62 M

어제는 새벽! 오늘은 손주를 유치원에 Ride 해
주고, 아침 9시20분에 집을 출발 했다. 
햇볕이 타갑다. 훈련은 좀더 마음을 가볍게 하고
달린다. 언덕을 오르고, 내리막을 달리는 3.7 M
지점에서 Mr Song를 만났다. 10월 18 Atlantic
City Marathon에 출전 한다고 한다. 나는 NYC
Marathon에 출런해야 하므로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 10월 중 금년도 첫 마라톤을 어디로 정할지
아직 정하지 못 했다. 오늘은 어제보다 좀더 좋아
졌다. 훈련은 건강의 보배다. 

주택 도로: 4.62 M x 1 Loop = 4.62 M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새벽 5시30분 기상 4.6 M(7.4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5/21/26,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8/mph
온도: 60 F, 체감: 58 F,습도:85 %,거리:4,6 M

어제 휴식이 나의 마음을 하루 종일 불편함을 안겨
주었다. 훈련 계획을 이행 하지 못한 불편함이였다
오늘은 5시에 일어나 5시30분 부터 달리기 시작해
가볍게 4.6 마일(7.4 Km) 달리고 왔다. 속이 후련
하다. 달리기 초창기 자세로 차근 차근 한발 한발
접근 하면서 내 심장, 폐 기능을 단련해 나아 가자!
한술에 배 부를지 않는다. 훈련을 게을리 하지 말자!
어느때가 되면 회복된 나를 발견 하지 되겠지!!!

주택 도로: 4.1 M x 1 Loop = 4.6 M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확인 절차 끝 훈련 시작 오늘 첫 3.3 M(5.3 Km) !

Westfield 에서!

05/19/26, 화요일, 날씨: 청명, 바람: 5/mph
온도:73 F,체감:75 F,습도:75 %,거리:3.3 M

이제 모든 점검이 끝난 듯 하다. 5월 연이은 하프
마라톤 대회 완주로 달려도 문제가 없는 듯 하다.
토요일 Brooklyn Half Marathon 마치고 일요일
아내와 걷기를 하여 다리를 풀어주고, 어제 딸집
으로 와서 오늘 첫 훈련으로 3.3 M(5.3 Km) 달려
보았다. 아직 대회 후유증이 있나? 전구간 3,3 M
을 열심히 달렸건만 걷는 수즌급 이다. 이번 대회
에서도 장거리 훈련 없이 출전 해 보니 후반부에
현격한 체력 소모를 경험 했다. 이제부터 마라톤
출전을 향한 장거리 훈련을 하자! 오늘 내일 폭염
을 예고 한다. 새벽 달리기를 체질화 해야겠다.

주택 도로: 3.1 M x 1 Loop +0.2 M = 3.3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