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요일

비 끝무리에 5.06 M(8,15 Km) 달렸다.

Dutchess Rail Trail 에서!

05/25/26, 월요일, 날씨: 보슬비, 바람:6/mph
온도:57 F,습도:92 %,거리:5.06 M(8.15 Km)

오늘은 Memorial Day( 현충일) 이다. 마국을 
지키는 힘은 Memorial Day 에서 나온다. 나라를
위해 순국한 애국자를 기리는 날이다. 나도 월남
참전 용사다. 미국 국민의 애국열은 대단하다
나도 마음에 새기며 연일 달리기에 힘을 실어 
오늘도 5.06 M(8.15 Km) 비가 서서히 그치는 
9시에 Dutchess Rail Trail 에서 달리고 왔다. 
약속을 지키자! 심장 최대 극치 까지 사용하여 
심장을 더 튼튼히 하게 만들어 보자! 

Dutchess Rail Trail:2.5 Mx왕복+0.06M=5.06 M

“부부동반 연이은 하프 마라톤 성공”

 권이주의 대륙을 달린다

심장 재수술 4개월 후 하프 2번 완주

 


 

53Vancouver Half Marathon을 마치고 2주후인 516Brooklyn Half Marathon에 등록되어 있어, 이번 대회는 재활(再活), 재기(再起)를 확인하는 대회로 삼고자 출전을 결심했다,

 

심장마비로 2년전 뉴욕 마라톤 경기중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가 수술을 받고, 금년 110일 훈련중 재발, 재수술을 하고, 4개월여의 걷기 달리기로 몸을 만들어 밴쿠버에서 재기를 하고, 이번에는 내가 정말 달릴 수 있나? 확인하는 레이스인 셈이다. “인생은 도전이다라는 명언을 새기면서 아내와 함께 리달리아 회원들과 6시에 만나 Brooklyn으로 향했다.

 



대회 역대 최대인 30,000 여명이 참가했다는 안내 방송처럼 인산인해로 곳곳마다 교통 통제를 했다. 우리는 출발지점 1마일 근처에서 하차, 걸어서 도착 Weve 4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출발 시간을 기다렸다.

 

830D 그릅이 출발 걸어서 출발 매트를 밟고 달리기 시작했다. 초반 0.5 마일 내리막 도로이므로 워밍업 차원에서 서서히 달리고 언덕을 숨고르며 달려 1.2 마일 정상 지점에서 약간의 내리막을 약 1마일 내려왔다.

 




3마일에서 다시 공원 정상을 올라가야 한다. 언덕 정상을 돌아 내려오니 7 마일! Prospect Park 를 뚫고 Ocean Parkway 도로에 진입하니 땡볕 더위가 엄습해 온다. 공원을 돌아올때 까지만 해도 달릴 만 했지만 점점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나를 돌이켜 보면. 5개월 동안 훈련도 없었고 하물며 장거리 훈련은 턱없이 부족했다. 육체는 용불용설(用不用說)”이다. 거짓이 없는 달리기! 점점 늦어지고 지쳐가고 있을 때, 응원단에게 힘을 받고 사진을 찍으며 쉬었다가 달렸다.

 

5마일 Ocean Parkway 를 지나, Surf Ave 12 마일 지점에서는 남은 1마일 하고 힘을 내어 Coney Island Boardwalk에 결승 매트를 밟았다.

 



마중나온 최호규 사장님의 환영을 받고 회원들을 보면서 해 냈구나?” 나에게 말하며 이제부터는 달리기로 내 심장 폐를 복구 시키는 철두 철미한 훈련에 집중하여 Full Marathon 에 출전 준비를 해야겠다고 각오를 새롭게 했다.

 

성적을 확인하니 나는 80~992, 아내는 75~79 세 부문에서 3! 부부동반 입상의 영광을 안겨주었다. 이 모든 결과는 나를 채찍하며 더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며 나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 기대에 보답 뜻으로 심장과 폐를 더욱 튼튼히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 부부동반 출전 동반 입상, 재기 희망 서광

0, 본격적 마라톤 대회 출전를 위한 훈련 시작

대회명: RBC Brooklyn Half Marathon

일 시: 2026516,일요일,오전: 7:00

날 씨: 청명, 온도:61~78 F, 바람:9/mph

장 소: Prospect Park Brooklyn NYC

종 류: Half Marathon(13.1 Mile)

코 스: Prospect Park ~Ocean Parkway ~Surf Ave ~W 10 Ave ~Boardwalk

시 간: 권이주: 3시간 2030

권복영: 2시간4858

성 적: 권이주,2/4: 연령대=80~99, 전체:29,653/30388

권복영,3/9: 연령대=75~79, 전체:27,252/30388

코 스: Prospect Park(7 M)~Ocean

Pkwy (12 M) ~ Cony Island (13.1 M)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2026년 5월 24일 일요일

어제와 같이 이슬비 맞으며 6.6 M(10.6 Km) 달리다!

Hopewell Rail Trail 에서

05/24/26, 일요일, 날씨: 가랑비, 바람: 7/mph
온도:54 F, 체감:52 F, 습도:94 %, 거리:6.6 M

어제 부터 내리기 시작한 봄비가 오늘 아침 내내
내리더니 1시 부터 그친다는 일기 예보! 나가자!
1시15분 부터 Hopewell Rail Trail 달리기 시작
했다. 어제 같이 이슬비가 내려서 달리기 최상의
상태라 힘껏 달려 보지만 심장의 한계가 있어서
속도는 제자리 걸음마! 그래도 달려서 좋고, 차츰
단련시켜 갈 계획으로 되도록 매일 달릴 것이다.
하루에 1분씩 단축시키면, 제자리 올때가 있겠죠.

Hopewell Rail Trail: 3.3 M x 왕복 = 6.6 M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회원들과 우중주 8 M(12.9 Km) 달리다.

Saddle River Pathway 에서!

05/23/26, 토요일, 날씨: 가랑비, 바람: 2/mph
온도: 55 F, 습도: 98 %, 거리: 8 M(12.9 Km)

오늘은 토요일! 회원들 만나 달리는 닐! 
가랑비 소식 있다, 나는 개의치 않고 Ridgewood
로 나아가 아내와 함께 출발 했다. 가랑비가 한 두
방울 떨어지며 시원했다. 아내를 뒤로 하고 홀로
먼저 달리기 시작했다. 나는 비옷을 입고 완전 무장
하고 연이어 3일째 달리며 장거리 할까 생각 했으나 
몸이 말을 않 듣는다. 3 마일 연속 달려 무리 같아 4 
마일 에서 김남규 님을 만나고 Turn 하여서 출발 지점
으로 오는데? David 박님도 만났다.
Goin지점 0.3 M 에서는 Richard 강도 만났다.
오늘은 지금까지 걷는 훈련 모습 보다, 달리는 모습을
보여 주어 마음이 흐뭇 했다. 다음주는 더 좋은 훈련
모습을 보여 주어야 겠다.

SAddle River Pathway: 4 M x 왕복 = 8 M

  

2026년 5월 22일 금요일

어제와 같게 달리다, 6.62 M(7.4 Km) 훈련!


Westfield 에서!

05/22/26, 금요일, 날씨: 맑음, 바람:10/mph
온도:61 F,체감:63 F,습도:75 %,거리:4.62 M

어제는 새벽! 오늘은 손주를 유치원에 Ride 해
주고, 아침 9시20분에 집을 출발 했다. 
햇볕이 타갑다. 훈련은 좀더 마음을 가볍게 하고
달린다. 언덕을 오르고, 내리막을 달리는 3.7 M
지점에서 Mr Song를 만났다. 10월 18 Atlantic
City Marathon에 출전 한다고 한다. 나는 NYC
Marathon에 출런해야 하므로 생각해 보겠다고
했다. 10월 중 금년도 첫 마라톤을 어디로 정할지
아직 정하지 못 했다. 오늘은 어제보다 좀더 좋아
졌다. 훈련은 건강의 보배다. 

주택 도로: 4.62 M x 1 Loop = 4.62 M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새벽 5시30분 기상 4.6 M(7.4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5/21/26,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8/mph
온도: 60 F, 체감: 58 F,습도:85 %,거리:4,6 M

어제 휴식이 나의 마음을 하루 종일 불편함을 안겨
주었다. 훈련 계획을 이행 하지 못한 불편함이였다
오늘은 5시에 일어나 5시30분 부터 달리기 시작해
가볍게 4.6 마일(7.4 Km) 달리고 왔다. 속이 후련
하다. 달리기 초창기 자세로 차근 차근 한발 한발
접근 하면서 내 심장, 폐 기능을 단련해 나아 가자!
한술에 배 부를지 않는다. 훈련을 게을리 하지 말자!
어느때가 되면 회복된 나를 발견 하지 되겠지!!!

주택 도로: 4.1 M x 1 Loop = 4.6 M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확인 절차 끝 훈련 시작 오늘 첫 3.3 M(5.3 Km) !

Westfield 에서!

05/19/26, 화요일, 날씨: 청명, 바람: 5/mph
온도:73 F,체감:75 F,습도:75 %,거리:3.3 M

이제 모든 점검이 끝난 듯 하다. 5월 연이은 하프
마라톤 대회 완주로 달려도 문제가 없는 듯 하다.
토요일 Brooklyn Half Marathon 마치고 일요일
아내와 걷기를 하여 다리를 풀어주고, 어제 딸집
으로 와서 오늘 첫 훈련으로 3.3 M(5.3 Km) 달려
보았다. 아직 대회 후유증이 있나? 전구간 3,3 M
을 열심히 달렸건만 걷는 수즌급 이다. 이번 대회
에서도 장거리 훈련 없이 출전 해 보니 후반부에
현격한 체력 소모를 경험 했다. 이제부터 마라톤
출전을 향한 장거리 훈련을 하자! 오늘 내일 폭염
을 예고 한다. 새벽 달리기를 체질화 해야겠다.

주택 도로: 3.1 M x 1 Loop +0.2 M = 3.3 M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재활 재기의 밴쿠버 하프마라톤!

 

재활재기의 밴쿠버 하프마라톤!

달리기 인생의 가장 성공한 대회!
글쓴이 : 권이주 날짜 : 2026-05-18 (월) 19:18:17  

달리기 인생의 가장 성공한 대회!

 


 

지난 110Ridgewood Saddle River Pathway 에서 리달리아 회원들과 아침 7시에 훈련차 모여 함께 출발했다. 0.2 마일에서 어지럼증이 찾아와 잠시 멈칫해 주저앉았다. 같이 달리던 친구가 911에 연락,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입원, 하루를 보내고 퇴원했으나 오진(誤診)을 발견, 202411월 뉴욕 마라톤 첫 심장 마비 수술을 받았던 Staten Island Hospital 에서 입원 후 재수술을 받았다. 일주일 만에 퇴원, 약을 복용하면서 달리기를 중단하고 걷다 뛰다 하면서 4개월을 보냈다.

 

53Canada Vancouver Marathon 대회에 아내와 함께 신청했었다. 당초 강병승, 윤정민 부부와 동반 출전할 계획이었지만 자신이 없어 응원이라도 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대회 10일 전부터 달릴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일주일 훈련을 하고, 기적을 기대하며 51일 비행기에 탑승했다. 52Bib No를 찾으면서 혹시! 하면서 Half Marathon 으로 변경, 호텔로 왔다. 다음날 대회장으로 가는 전철에서도 아내와 윤정민 님은 포기를 원하는 눈치였으나, 화장실에 간 사이, 출발지점으로 먼저 갔다. 출발을 기다리며, 어떻게 달릴까? 운영 계획을 세웠다. 사진기를 들고 응원팀 만나면 기념촬영 시간을 휴식으로 간주하고 완주를 목표로 달리자! 결심하고 출발했다,

 

매트를 밟고 나아가는 첫 주로(走路)는 내리막 길이다. 조심하자! 그러나 달리자! 언덕을 내려오니 2.3 마일을 가리킨다, 몸도 딜릴만 했다, 앞에 장애인처럼 달리는 런너에게 몇 살이냐?’ 물었다. 65세라 한다. Good Luck! 하며 그를 뒤로 하고 달려나갔다. 대로가 나오자 응원단들이 열렬히 응원한다.

 



주로가 깨끗하고, 높은 건물들이 도시를 형성한 모습이 특이했다. 반도의 섬 숲속, 해변가, 울창한 공원들의 나무들 맑은 공기 하나같이 청결하게 느껴졌다.

 

많은 나라들의 국가 응원단이 있는 숲속 11마일 지점을 지나자 5M(8km) 주자들이 힘차게 달리며 추월해 간다, 나도 결승점을 향해 달렸다. 예상보다 힘들지 않아 남은 2마일도 무사히 달릴 것 같았다. 결승점 1마일을 남겨 놓았을 때, 먼저 골인한 아내의 전화가 왔다. ‘곧 골인 할거야!’ 통화를 끝냈고 생각했다. 정말 10일 훈련하고 내가 하프 마라톤을 완주하는구나?

 



감격의 기쁨속에 결승 매트를 밟고 꿈인가 생시인가? 하고 되물었다. 샤워를 하고 잠시 쉬었다. Full Marathon에 출전한 강병승 님을 맞이하기 위해 결승점에 갔다. 개인 기록 4시간40분으로 완주다. 환호의 순간이며 축복의 순간이었다. 저녁을 먹으며 오늘의 경기에 대한 이야기꽃을 피웠다.

 


 

대회명: Vancouver Canada Half Marathon

 

일 시: 202653일 일요일, 오전 7:30

장 소: Vancouver Canada

종 류: 13.1 M(21.1 Km) Half Marathon

출전자: 권이주, 권복영, 부부 동반

시 간: 권이주: 3:23:42, 권복영: 2:53:42

성 적: 권이주: 전체:11,249/11,456, 나이 그룹: 5/11

권복영: 전체: 10,549/11456, 나이 그룹: 6/14

내 용: - 심장 재수술, 110일 후 첫 출전

- 금년도 첫 대회로 재기 성공

- 금년도 부부 동반 첫 출전 완주

- 삶의 4번째 재활 재기 성공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대회를 마치고 몸풀이걷기 3 M(4.8 Km) !

Dutchess Rail Trail 에서!

05/17/26, 월요일, 날씨: 청명, 바람: 2/mph
온도:62 F, 습도:65 %, 거리:3 M (4.8 Km)

어제 NYRR Brooklyn Half Marathon을 끝
내고. 내집 Fishkill( NY Up State)에 올라와
아침 6시30분에 Hopewell Juction 의 나의
훈련 장소인 Dutchess Rail Trai 에서 아내와
함께 1.5 M 왕복 3 M(4.8 Km) 걸으며서 몸을
풀면서 걸었다. 이제부터 훈련이다.
30년전 당뇨병 치유차 시작 했던 마음 자세로
차근 차근 계획을 세워 훈련 할 생각이다.
변함없이 꾸준한 훈련이 재활 ㅈ생의 길이다.

Dutchess Rail Trai: 1.5 M x 왕복 = 3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