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6일 목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손주와 함께 3.1 M(5 Km) 걷뛰다!


Westfield 에서!

08/06/26, 목요일, 날씨: 햇볕, 바람: 3/mph
온도: 81 F, 체감:85 F, 습도:80 %, 거리:3 M

새벽에 4,6 M 달리고, 늦은 10시에 80 대 
할아버지와, 6 살 손주와 3.1 M(5 Km) 를 함께
나의 달리기 훈련 5 M 코스를 달렸다.
Camping 기간도 끝나고, 일주일 휴식 기간인
이번주 나와 어제 5 Km 달리기 약속을 한 것을
잊지 않고 지키기 위해 둘이서 무더위 속에서도 
싫다 소리없이 달리며 힘든 기색도 없이 즐겁게 
걷고 달렸다. 달려온 뒤 도로도 보고,  막다른 길도, 
Brighwood Park, 도 한바퀴 돌고 집에 도착 
행복해 했다. 기특하다. 그 먼 거리를 싫은 기색 
없이 소화했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자라길~~

주택 도로: 3.1 M x 1 Loop = 3.1 M(5 Km)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 4,6 M(7.4 Km) 훈련!


Westfield 에서!

06/08/26,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2mph
온도:77 F,체감:80 F,습도:98 %,거리:4.6 M

밤새도록 비가 오락 가락 하더니, 새벽녁 일어나
보니 습도가 말이 아니다, 나갈까? 말까? 망서려
들어, 들락 날락 거리다, 나가서 달릴 수 있을 때
까지 달리자! 하고 나아갔다. 후덥지근한 공기가
숨통이 탁 막히는 기분이다. 0,8 M 달리고 집까지
왔을 때, 마음을 새롭게 하고 지나쳐 고개 정상인
2.4 M 지났을 때, 젊을 친구 2명이 달리며 "Good
Morning" 인사를 한다. 나도 Goog Job" 하면서
답례를 했다. "NYRR 나의 T- Shirt" 보고 자주 본
다고 한다. 몇마디 이야기 하다 그들을 보내고 나는
4.6 M, 나의 훈련 코스 한 바퀴 돌고 왔다. 
어제 뒷뜰 정원에 심은 열무, 상추, 오이, 호박 등등
을 들러보고 하루를 시작 했다.

주택 도로: 4.6 M x 1 Loop = 4.6 M(7.4 Km)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 6.25 M(10 Km) 훈련!

Westfield 에서!

08/05/26, 수요일, 날씨: 구름, 바람: 0/mph
온도:70 F,체감:73 F,습도:85 %,거리:6.25 M

오늘은 무덥다, 아침 6시 15분 부터 달리기 시작,
4.6 M 한바퀴, 1.2 M한바퀴, 0.45 M 달려서 10 K
를 달리고 왔다. 그제는 귀 검사, 어제는 몸이 상태
를 생각해 휴식 하고, 오늘 훈련을 계속 하기 위해
5시30분에 일어나 6시15분 부터 달려 10 Km 를
완주 했다. 무덥지만 내 몸을 위해 나는 달린다.

돌로 주택: 4.6 M+1,4 M+0.45 M=10.25 M

2026년 8월 2일 일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 나 홀로 9.15 M(14.7 Km)!


Dutchess Rail Trail 에서!

08/02/26, 일요일, 날씨: 구름, 바람: 0/mph
온도:73 F,체감:75 F,습도:85 %,거리:9.15 M

오늘 아내는 김치를 담그고, 나 홀로 Hopewell
Junction, Dutchess Rail Trail 로 나아가, 어제
못 달린 장거리를 달리기 위해 6시40분 부터 달려
볼려고 출발했다.온도는 높고, 설상 가상으로 습도
조차 장난이 아니다. 그러나 내가 세운 목표를 위해
성취코자 최선을 다하자 라는 마음 갖음으로 출발!
좀만 더 더 허여 4,5 M 에서 Turn하여 9.15 M 로
온도, 습도, 모기, 날파리 공격을 이기고 완수했다.
이제 부터는 심장 상태를 점검하며 달려 볼 생각!

Dutchess Rail Trail:4.5Mx왕복+0.15 m=9.15M
 

2026년 8월 1일 토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 6.3 M(10.1 Km) 훈련!

Saddle River Pathway 에서!

08/01/26,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2/mph
온도:72 F,체감:75 F,습도:85 %,거리:6.3 M

어제부터 몸 상태가 상쾌하지 않아, 오늘 달릴 수
있을까? 의문을 갖고, Saddle River Pathway 
6시45분 도착 아내와 함께 출발 했다. 역시 였다.
오늘은 10 Km 만 달리자! 하고 아내를 먼저 앞서
보내고 3 M 표지판에서 Turn 하여, 오면서 회원들
만나 Hi~Five 하고 도착하여 회원들을 맞이 했다.
몸 상태도 좋지 않지만 날씨도 후텁지근 해 달리고
싶지 않았다. 내일 12~13 M 달려보자!

Saddle River Pathway: 3 M(왕복)+0.3 M=6.3M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 3.2 M(5.15 Km)!

Westfield 에서!

07/31/26, 금요일, 날씨: 맑음, 바람: 2/mph
온도:66 F,체감:68 F,습도:85 %,거리:3.2 M

오늘은 내일 장거리를 위해 잠자리에서 꼬물락
거리다 6시10분 밖으로 나아가 2 마일, 뛰걷기
하고 1 마일을 힘껏 달려 보았다. 심장의 한계
인가? 속도는 아직 아니다. 좀더 훈련에 열중 해
보자! 2 마일을 걷다 뛰다 하며 내가 달리는 코스
주로의 사슴 등, 각종 동물 들과 수인사를 나누고,
우거진 나무 숲, 새 주택들, 깨끗한 도로를 보았고,
돌아오는 도로에서 힘껏 달려, 3.2 M(5.15 Km)를
완주하고 집에 도착 했다.

주택 도로: 3.2 M x 1 Loop = 3.2 M(5,15 Km)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 7 M(11.2 Km) 훈련!


Westfield 에서!

07/30/26,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3/mph.
온도:72 F, 체감:74 F, 습도:82 %, 거리:7 M

어쩌다 달리기 인생이 되었나? 
삶에서 생존 본능 때문에? 아니다, 나는 책임감
때문이다. 내가 뿌린 생명을 위해 이민을 택했고
살아야 했기에 찾아온 당뇨병 때문에 달리기 운동
과 식이요법을 택했고 그것이 현재에 이른 것이다.
오늘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7 M(11.2 Km)를
달리고 훈련을 마쳤다. 하늘은 찌뿌듯 흐리고 곧
비가 내릴듯 습도가 높아, 내 마음 처럼 흐릿하다.

주택 도로: 4.6 M + 2.4 M = 7 M(11.2 Km)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 6.2 M(10 Km) 훈련!

Westfield 에서!

07/29/26, 수요일, 날씨: 흐림, 바람: 5/mph.
온도: 70 F,체감:73 F,습도:90 %,거리:6.2 M

어제 조금 길게 닷려서 오늘은 조금 쨟게 달리며
한 발짝씩 늘려갈 생각으로 10 K 를 달렸다.
4.6 M 한 바퀴와 1.6 M 달려 집에 도착하니 아내
가 달리기 할려고 준비 하고 있었다. 나는 뒷 텃밭
에 가서 무와 열무를 파종하고, 상추, 쑥갓을 심을
준비 xjt밭을 정돈하고 나니 아내가 5 마일 달리고
왔다. 오늘의 일과는 손녀 Viola 교습 학원만 다녀
오면 된다.

주택 도로: 4.6 M +1.6 = 6.2 M(10 Km)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은 9 M(14.5 Km) 훈련!


Westfield 에서!

07/28/26. 화요일, 날씨: 흐림, 바람: 5/mph
온도:78 F, 체감:80 F, 습도:80 %, 거리:9 M

어제는 휴식하고, 오늘은 작심을 하고 손녀와
손주를 Camping Bus 에 태워 보내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나는 홀로 먼저 달리기 시작해
4.6 M 코스, 4,2 M,를 돌고, 0.2 M 더 달려서
9 마일(14.5 Km) 완주하고 집에 돌아 오니 아내
가 4 M 달리고 와있었다. 인생은 자연의 섭리에
따리 순리대로 사는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사는
것도 달리기로 낭비한 시간을 보충하기 위한 
자연의 법칙에 따른 것. 지구상에는 꽁짜가 없다
는 것은 철칙이다.

주택 도로: 4.6 M + 4.2 M + 0.2 M = 9 M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 나 홀로 5.05 M(8.1 Km)!

Dutchess Rail Trail 에서!

07/26/26, 일요일, 날씨: 청명, 바람: 2/mph
온도:57 F,체감:59 F,습도:65 %,거리:5.05 M

어제의 장거리 몸풀이로 오늘은 Fishkill 집에 와,
7시,  Hopewell, Dutchess Rail Trail 에서 나 
홀로 몸 풀이 달리기 5.01 M(8.1 Km) 달렸다.
청명한 날씨에 적정한 온도 였지만 나의 달리기
상태는 심장 최대 활용이 60 % 가능 하기 때문에
더 이상 빠르기는 욕심 같아 자제한다. 아니 더이상
못 한다. 어제도 앞의 런너 쫓아 달려 보았지만 한계
에 부타쳤고, 오늘은 나 홀로 최대로 달리지만 힘만
들었지! 영~제자리 달리기 수준이다. 포기 보다는 
숙련이다.  열심히 하다 보면 낫겠지!

 Dutchess Rail Trail:2.5x왕복+0.05 M=5.05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