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달리아의 회원들과 함께!
09/26/26, 토요일, 날씨: 폭우, 바람: 22/mph
어제 밤새도록 내리는 폭우로 인해 오늘 훈련은
포기하고, Panera Bread Coffee Shop 에 모여,
고국의 어제 추석 명절을 기억하며 좌담 하기했다.
아내가 만든 송편과 약식을 나누어 멱으며, 나의
마라톤 달리기 동기와 건강 나눔을 위해 클럽 조성
동기을 이야기 하며 오늘의 리달리아(Ridgewood
달리기 아버지) 모임 달리기이 있기까지의 이야기
하며 장시간 대화 하며 앞으로 더욱 발전 하기를
기원하는 이야기 곷을 피우고 헤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