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 훈련은 4.23 M(6.8 Km) 달림!


Westfield 에서!

10/05/26, 월요일, 날씨: 밁음, 바람: 12/mph
온도:63~65 F,습도:75 %,거리:4.23 M(6.8 Km)

어제 5 Km 대회를 마친 후 오던 비가 그치고 맑게
개인 가을 하늘을 보며 늦은 10시 30분 부터, 다음
주 대회인 NYRR Staten Island Half Marathon
대비를 위해 오늘은 짧게 달리고, 내일 13 M 이상
달려 훈련을 마무리 할까? 생각 한다. 나의 건강은
내가 지킨다. 라는 나의 슬로건으로 약속을 지키려
노력한다. 맑고, 청명한 하늘이다. 나도 맑아지자!

도로 주택: 4.23 Mx1Loop = 4.23 M(6.8 Km)

2026년 10월 4일 일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Jersey City 5 Km 부부동반 2위 입상!

NYRR Jersey City 에서!
0, 금년도 NYRR  대회 6번째 부부동반 완주 
0, 마라톤 대회 훈련위한 출전 위한 준비 성공
0, 부부동반 출전 연령대 동반 2위 준우승
 
대회명: NYRR Jersey City 5 K (3.1 M)
일   시: 2026년10월4일, 일요일, 오전: 9:00
날   씨: 흐림,온도:61 F,습도:70%,바람:8/mph
장   소:  Jersey City New Jersey
종   류:  3.1 M(5 Km)
코   스: Jersey City~ 시내 돌아오기
시   간: 권이주:43분02초, 권복영:33분10초
성   적: 권이주:년령:80:2/4, 전체:7306/7623
              권복영:년녕:75: 2/6, 전체:5999/7623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내일 대회를 위해 6.2 M(10 Km)!

Saddle River Pathway !

10/03/26, 토요일, 닐씨: 맑음, 바람: 2/mph
온도:57 F,체감:58 F,습도:75 %,거리:6.2 M

10월 단풍의 계절을 맞이하여 달리기 훈련을
열심히 해야 하는데? 어제도 덥다는 이유로 건너
뛰고, 오늘은 내일 NYRR New Jersey City 5 M
대회를 아내와 함깨 출전 하기로 하여 리달리아
회원들과 6.2 M(10 K) Saddle River Pathway 
에서 달리고 아들 가족과 Fishkill 사과 농장에서
사과 따고 점심 먹으며 추억 쌓기를 하고 왔다. 

Saddle River Pathway: 3.1 Mx왕복 = 6.2 M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은 3.1M(5 Km) 훈련!

Westfield 에서!

10/01/26, 목요일, 날씨: 구름, 바람: 3/mph
온도:77 F,체감:80 F,습도:85 %,거리:3.1 M

오늘은 어물정 거리다, 새벽 달리기를 놓쳤다.
손주들을 등교시키고, 아내가 팰팍 한아름 마켓
에서 토요일 손주들 오면 먹거리 샤핑 한다고 해
팰팍에 다녀와서 12시30분, 3.1 M(5 Km) 훈련
했다. 오늘이 10월 첫째날! 기념을 하기 위해서
나는 달려야 하고, NYRR 새규정에 의거 뉴욕 참가
를 하려면, 9+1 참가 해야하는데 우선 1차 추첨에
통과 해야 하는데 아내와 나는 통과 했다.
오늘 Garmin Stop Watch 충전이 안돼 있었다.
가끔 실수를 나는 한다. 그래도 열심히 달렸다.

주택 도로: 3.1 M x 1 Loop = 3.1 M(5 Km)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도 4.6 M(7.4 Km) 훈련!

Westfield 에서!

09/30/26, 수요일, 날씨: 구름, 바람: 3/mph
온도:68 F,체감:70 F,습도:70 %,거리:4.6 M

오늘이 9월 마지막 날이다! 시간의 흐름이 전광
석화같다. 빠르게 느끼는 흐름의 시간은  나의 
생활의 분주함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오늘 나는
또 게으름을 피워 새벽 달리기를 놓쳐 손주들을
등교 시키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집에 와서는
런너복을 갈아 입고,  9시30분 집을 출발 4.6 M
달리고 왔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눈코 뜰 사이도
없이 바삐 살아야 잘 사는 것 이다. 바삐 살려면
우선 건강해야 한다. 나는 그래서 달리고 달린다.

주택 도로: 4.6 M x 1 Loop = 4.6 M(7.4 Km)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은 4.7 M(7.56 Km) 훈련!

Westfield 에서!

09/28/26, 월요일, 날씨: 가랑비, 바람: 6/mph
온도: 59 F,체감:57 F,습도:90 %,거리:4.7 M

금요일 밤 부터 3 일 연속 내리던 비가 오늘 
늦게 그친다는 예보가 있어 손자들을 학교 보내
놓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집에 오니 가랑비로
변하여, 때는 이때다 하고 나 홀로 런링복으로 갈아 
입고 밖으로 나왔다. 가랑비가 오는둥 마는둥 내려
달리기 너무 좋다. 오늘은 2 틀의 긴 휴식을 영양분
으로 생각하고 달리기 시작 맛 뵈기로 4.7 M(7.56
Km)를 달리고 왔다. 그러나 내 심장의 한계가 있는
듯 금을 그은 선은 넘지를 못했다. 내일을 기약하며
오늘의 훈련을 마쳤다. 

주택 도로: 4.6 M + 0.1 M = 4.7 M(7.56 Km)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대화와 추석 나눔의 시간!


리달리아의 회원들과 함께!

09/26/26, 토요일, 날씨: 폭우, 바람: 22/mph

어제 밤새도록 내리는 폭우로 인해 오늘 훈련은 
포기하고, Panera Bread Coffee Shop 에 모여, 
고국의 어제 추석 명절을 기억하며 좌담 하기했다.
아내가 만든 송편과 약식을 나누어 멱으며, 나의 
마라톤 달리기 동기와 건강 나눔을 위해 클럽 조성 
동기을 이야기 하며 오늘의 리달리아(Ridgewood
달리기 아버지) 모임 달리기이 있기까지의 이야기
하며 장시간 대화 하며 앞으로 더욱 발전 하기를 
기원하는 이야기 곷을 피우고 헤어졌다.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은 늦게 3.2 M(5.15 Km)!

Westfield 에서!

09/25/26, 금요일, 날씨: 구름, 바람: 12/mph
온도:64 F,체감:60 F,습도: 75 %,거리:3.2 M

오늘이 추석이다. 미국의 추수 감사절은 친지를
만나려고, 대 이동 하지만? 동서의 문화 차이로
조용하기만 하다. 나는 아내와 아침을  Dinner
에서 하고 나 홀로 늦은 10시 10분에 3.2 마일
달리고 왔다. 내일 비 소식 때문인지? 
내몸은 천근 만근이다. 훈련을 하면 할수록 근육이
생겨 실력이 향상 되여야 하는데! 지금의 나의 실력
은 더 퇴보한다. 아내는 추석 송편을 만들고 나는 
훈련을 마치고 왔다. 생각이 많은 아침이다.

주택 도로: 3.2 M x 1 Loop = 3.2 M(5.15 Km)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은 4.6 M(7,4 Km) 훈련!


Westfield 에서 !

09/24/26,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10/mph
온도:54 F,체감:49 F,습도:85 %,거리:4.6 M

오늘은 작정을 하고 5시 40분 집을 나서 달리기
시작 했다, 추분이 지나면서 캄캄한 어둠 속이다.
건강을 위해서 인가? 어둠 속에서도 걷고 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긴 언덕을 오르고 내리막을
뛰면서 바람 때문에 갑자기 추워지는 기온 속에서
나를 잊고 달렸다. 3 마일 지날때 부터 화장실 생각
이났다. 4.6 마일 집에 도착, 용변을 보고는 달리기
싫어져 중단하고 내일을 기약 했다. 기온은 달리기
좋아지고 있는데? 나는 게을러지고 나약해 진다.
나의 퇴보의 속도를 늦추려면, 좀더 강한 정신으로
정진하자!

주택 도로: 4.6 M x 1 Loop = 4.6 M(7.4 Km)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제4막 달리기 인생, 오늘은 7.4 M(11.9 Km) 훈련!

Westfield 에서!

09/22/26, 화요일, 날씨: 흐림, 바람; 9/mph
온도:59~60 F,습도:90 %,거리:7.4 M(11.9 Km)

새벽 4시 눈이 떠서 밖을 보고, 예보를 확인하니,
비소식이 있어 우물 쭈물 거기다, 비가 오면 우중주
하자 하고 5시50분 밖으로 나오니 비는 없고, 바람
만이 나의  민소매 살갗 속으로 스며 든다. 달리자!
어둠속을 헤치고 달렸다. 3.2 M 코스를 한 바퀴를
돌고 집앞을 지나자, 아내와 Abbey가 산책을 하며
반겼다. 다시 4.2 M 한 바퀴 더 돌고 집에 도착하는
동안 비는 안 왔는데, 완주하자! 빗방울이 떨어진다.
흐리고 캄캄한 어둠과 달리며 옛 생각을 떠 올렸다.

주택 도로: 3.2 M +4.2 M = 7.4 M(11.9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