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0일 토요일

회원들과 함께한 11 마일(17.7 키로) 훈련 !





허드슨 강변에서 !

06/20/20,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0/mph
온도:70 F,체감:72 F,습도:84%,거리:11 M

오늘은 무더운 날씨다. 나의 한계 온도, 70 F,
습도 85 % 를 모두 넘는 속에서 아내와 나는
6시에 전중표님을 만나 아내와 전중표님을
뒤로하고 나 홀로 5 마일 워밍업 해주고 다시
리달리아 회원, 최호규 회장, 조 마이클 사장.
홍순완 사장, 오대석 목사님 등을 7시에 만나
함께 6 마일을 달리기 위해 폭포수 방향으로
달렸갔다. 곧 바로 뒤따라온 아내와 합류 올때
는 전원 각자 달리기를 했다. 모두 잘 달렸고
나도 훈련다운 훈련을 했다. 또한 오가며 한인
달림이들과 하이파이를 하며 즐겁게 달렸고
홍순완 사장이 커피, 빵을 제공, 잘 먹고 왔다.
기분 좋게 달리고 기분 좋은 만남의 날 이였다.

Exit 1~Edgewater~Exit 1~폭포수~Exit 1=11 M




2020년 6월 19일 금요일

달리기를 쉬고 맨손체조를 하다!


Westfield 에서 !

06/19/20,금요일,날씨:안개,온도:67 F,습도:92 %

오늘은 오랫만에 달리기를 접고 맨손 체조를
하기 위해 어김없이 5시에 일어나 지하실로
내려가 1시간 20분 했다. 어쩌다  하는 맨손 체조,
내몸에 어떤 작용을 할까? 생각 해 보면 별 의미
가 없을 듯 한데도 해보면, 효과가 있는 것 같아
쉬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 해 하곤 한다.
이제 다시 장거리 훈련을 준비하여 가을 철
대회 준비를 해야 겠다. "준비 된 자만 기회를
잡을 수 있다" COVID-19, 이때를 훈련 기간으로
설정 강 온, 단 중 장거리로 몸을 만들자! 

2020년 6월 18일 목요일

오늘은 높은 습도 속에서 8.8 마일 달리다 !






Westfield 에서!

06/18/20, 목요일, 날씨 흐림, 바람: 2/mph
온도:66 F, 습도:92 %, 거리:8.8 M(14.1 Km)

운동화가 한 달에 한 켤레  씩이다,오늘은 새신
을 신고! 새벽에는 습도가 높고, 낮에는 온도가
높은 전형적 여름철 시작이며 21일은 하지로서
낮의 길이가 가장 긴 날! 그후에는 한 여름 철의
기온이 몸을 달구고 낮의 길이가 짧아 시작한다
한여름의 하계훈련 게을리 하지 말자,다짐하고
오늘은 8.8 마일 달리고 100 m 달리기 4 셋트
해 보았다. 끝났을 때, 몸이 개운하다.  텃밭에서
물을 주는데, 아내가 몸풀이 3 마일 달리고 왔다.
몸을 움직여라! 그리고 사용하라! 묵직했던 몸을
오늘도 달리고 오니 가뿐 해 졌다. 나이의 두려움
은 금물! 용기를 갖고 도전하자! 나를 위하여!

주택: 4.4 M x 2 Loops = 8.8 M (14.1 Km)
도로: 100 m x 4 Set = 400 m

2020년 6월 17일 수요일

외손녀(Erin) 유치원 졸업 날! 다시 하프 마라톤 달리다!

















Westfield 에서 !

06/17/20, 수요일, 날씨: 청명함, 바람: 6/mph
온도:58 F, 습도:81 %, 거리:13.2 M(21.2 Km)

지난 토요일부터 가족과 함께한 생일 파티! 어제
정식 생일 날 저녁, 주먹난한 케익 절단으로 끝내고
오늘은 외손녀의 유치원 졸업식 날! 얼른 오늘의
훈련을 마치고 촐업식에 참석 코자. 새벽 5시부터
달리기 시작 조금만 더, 더 하고 달려 목표 하프를
달리고 집에서 사진을 몇장 찍고 유치원에 갔다.
COVID-19 때문에 교장등 선생과 학생 1명씩 개별
졸업식을 거행 하는 별난 졸업식을 거행 했다.
Erin은 10시~10시15분 배정 받아 졸업식을 마쳤고
생후 18개월에 Daycare를 시작, 작년 5 세에 유치원
입학, 금년에 졸업, 9월에 소학교에 입학한다.
태어나 지금까지 아내와 나는 전 과정을 함께 돌
보아 주었기에 감회가 남 다르다. 아들 딸에게
하지 못한 정성을 외 손녀에게 했다. 모쪼록 건강
하게 잘 자라 사회에 필요 인물이 되기 바라며,
무탈하게 지금까지 잘 자라 주어 정말 고맙다!

주택: 4.4 M x 3 Loops = 13.2 M(21.2 Km)

2020년 6월 16일 화요일

나홀로 달린 하프 마라톤 훈련!






Westfield 에서 !

06/16/20, 화요일, 날씨: 청명함, 바람: 3/mph
온도:57 F, 습도:87 %, 거리:13.2 M(21.2 Km)

오늘 외손녀( Erin)이가 유치원 졸업식을 한다고
하여 어제 딸집에 왔건만 17일로 미루어져 오늘
새벽 5시에 일어나 5시30분 부터 달려 나는 하프
마라톤 코스 아내는 6 마일 달렸다.  연일 날씨가
새벽에는 달리기에 아주 좋다. 코로나-19 때문에
달림이 들은 물론 지인들 조차 접촉 교류이 없어
인간관계 형성이 안타까울 정도다. 빨리 해결
되어 예전 처럼 우애 있는 사회 분위가 됐으면 !

주택: 4.4 M x 3 Loops = 13.2 M (21.2 Km)

2020년 6월 15일 월요일

최고의 날씨에 허강에서 5 마일 몸풀이!






허드슨 강변에서 !

03/15/20, 월요일, 날씨: 청명함, 바람: 6/mph
온도: 58 F, 습도: 75 %, 거리: 5 M (8 Km)

어제 손주들이랑 외 손녀(Erin)의 생일 파티에
함께 뒷 정원에서 달리기, 붙잡기 등 놀이를
해서 그런지? 팰팍 집에 와서 골아 떨어 졌다.
그래도 습관적으로 5시에 일어나 꼼지락 하다
아내와 함께 허강에 나아가 나는 몸풀이로 5 M
달리고 왔다. 내 몸은 내가 지킨다! 지키지 못 할
때는 기쁜 마음으로 정리 정돈하고 순응 하리라!
아내와 나는 다짐하고 다짐 했다. 요즈음은 삶에
대해 허무를 느낀다. 세월이 많이 흘렸나?
청명하고 진초록 나뭇잎, 대자연 모습 자체다!

Exit 1 ~ Edgewater = 왕복 = 5 M(8 Km)

2020년 6월 14일 일요일

딸집에서 나홀로 8.8 마일 달리다!











Westfield 에서 !

06/14/20, 일요일, 날씨: 맑음, 바람: 6/mph
온도:56 F, 습도:65 %, 거리:8.8 M(14.1 Km)

어제 리달리아 회원들과 함께 달리고 외 손녀
(Erin)의 6번째 생일 파티를 집에서 한다고 해,
전 가족이 모였다. 벌써 6년이란 시간이 흘러
금년도 9월 소학교를 간다! 감회가 서린다..
오늘은 휴식 할까 하다, 날씨가 너무 좋아 그냥
지나 가기 아까워 6 마일 만 달리자 하고 5시
30분 밖으로 나와 달리다 보니 8.8 마일 달렸다.
참! 기분 좋은 날이다. 목표보다 많이 달려 좋고
날씨 또한 좋아 좋다. 건강도 자기가 지키는 것
이고, 삶의 질도 자기가 만드는 것이다. 왜냐
하면 순간 순간 닥쳐오는 갈림 길에서 선택을
자기가 해야 하니깐. 그 결과도 가기가 감수
해야 한다.

주택: 4.4 M x 2 Loops = 8.8 M(14.1 Km)

2020년 6월 13일 토요일

오늘은 리달리아 회원들과 함께한 11 마일!







허드슨 강변에서 !

06/13/20, 토요일, 날씨: 청명함, 바람: 6/mph
온도: 59 F, 습도: 56 %, 거리: 11 M(17.7 Km)

오늘은 오랫만에 리달리아 전 회원과 함께  모여
달리기로 하여 아내와 함께 우선 6시 부터 먼저
5 마일 달리고 7시에 나오신, 최호규 회장, 김정필
사장, 오대석 목사, 조 마이클 사장, 홍순환 사장,
아내, 그리고 나는 목포수를 향해 함께 달렸다. 
지난주 만났던 달림이들과도 함께 달리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말했다 " 힘들 죠? 힘들지 
않고 얻어지는 것 있나요 ? 지구상에 공짜는 
없어요. 힘든 것 만큼 건강을 얻으니 힘들어도 
참고 이기세요" 했다 그렇다! 세상에 공짜 없다. 
힘든 달리기로 건강을 지키자! 

Exit 1~ Edgewater ~ Exit 1~폭포수~ Exit 1= 11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