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field 에서!
05/28/26, 목요일, 날씨: 말음, 바람: 11/mph
온도: 73 F, 습도: 50 %, 거리: 5 M (8 Km)
인생 제 4막에 달리기는 왜? 하는가? 의문을 던져
본다. 덤의 삶, 인생이 아니던가? 삶의 애착인가?
여하튼 타인에게 폐가 되지 말아야지! 특히 자식들
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그러기 위해서 나는 달린다.
건강하자! 고민을 하면서 오늘은 늦은 시각 10시
73 F(23 C) 땡볕 속에서 달리며 고민 해 본다.
하지만 내 뜻대로 되겠는가? 그래도 노력 해 보자!
고민하고 생각 하면서 5 마일(8 KM) 을 달리니
어느새 종착역, 해결 하지도 못 하는 고민을 했다.
어제는 손녀가 학교에서 Viola 콘서트가 있어 관람
하고 왔다. 손녀 손주를 보면 살 맛이 난다.
주택 도로: 4.6 M + 0.4 M = 5 M(8 K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