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5일 토요일

회원들과 함께한 훈련 12 M(19.3 Km) !

Saddle River Pathway 에서!

02/15/25, 토요일, 날씨: 흐림, 바람: 6/mph
온도:28 F, 체감:22 F, 습도:85 %, 거리:12 M

오후12시 부터 눈이 오고, 밤에는 비로 바뀌어
온다고 하여 아침 6시20분 집을 출발, 7시10분
도착 7시20분 출발, 나는 12 마일, 아내는 10M
달리고 Panera에서 함께 커피를 마시며 마라톤
출전 훈련에 대해 좌담을 하고 헤어졌다. 오늘
처음으로 Richard Kang은 16마일 훈련 했다.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며 3월 29일 Two River 
Marathon 에서 내모습을 상상케 했다.  요즈음
날씨 탓, 몸 컨디션 탓을하며 게으른 훈련은
금년도 첫 마라톤 대회를 엉망으로 만들 것이
자명하다. 대비하자! 정신 바싹 차리고 긴장의
끈을 바싹 땡기자!  

Saddle River Pathway: 6 M x 왕복 = 12 M

2025년 2월 12일 수요일

흐린 날씨에 힘들게 달린 3 M(4.8 Km)!

Westfield 에서!

02/12/25, 수요일, 날씨: 흐림, 바람:10/mph
온도:34 F, 체감:24 F, 습도: 85 %, 거리: 3 M

내몸에 감기 기운이 있나? 밤새 목이 컬컬하고
기침을 몇번 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밤새 온 
눈을 치우고 평시와 같이 손주를 Ride 해 주고
아내와 커피 한잔 하고, 집으로 와서 작심 하고
출발 했다. 그러나 1마일부터 달리느데 힘들고
달리기 싫다, 억지로 달리면 역효과 같아 1.5 M
에서 Turn하여 집으로 왔서 목욕하고 감기 약을
먹고 쉬고는. 내일을 기약헸다, 무엇이든 억지로
하지 말자, 순리대로 따라 하자!

주택 도로: 1.5 M x 왕복 = 3 M(4.5 Km)



2025년 2월 10일 월요일

마라톤 대회를 위한 훈련 오늘은 7.1 M(11.4 Km)!

Westfield 애서 !

02/10/25, 월요일, 날씨: 청명, 바람: 10/mph
온도:36 F, 체감:26 F, 습도:55 %, 거리:7.1 M

어제 일요일, NYRR Gridiron 4 M 대회가 눈
으로 인해 취소되어 집에서 쉬고, 늦은 시간에
새로 구입한 아들 집에서 풋볼 중계 방송을 볼
려고 가족이 모여 관람하고 딸집에 와서, 오늘
새벽 일어나 달리려니 몸이 영~아니다. 쉬 었다.
손주를 Ride 해주고 나홀로 늦은 시각에 도로에
나아가 3 M, 4,1 M 코스를 돌고 왔다. 나는 왜,
달리는가? 오래 살려고?, 건강하게 살려고?너는
왜 사는가? 말 같지 않은 질문만 던지며 달렸다.
삶! 정답이 없지 않은가? 그냥 사는거지! 오늘도
나는 그냥 달렸다. 닥아올 마라톤 대회를 위해서!

도로 주택: 3 M+4.1 M = 7.1 M(11.4 Km)

2025년 2월 8일 토요일

D-1 회원들과 함께 12,12 M(19.5 Km) 훈련!

Saddle River Pathway 에서!

02/08/25, 토요일, 날씨: 흐림, 바람:3/mph
온도:25 F,체감:23 F,습도:85 %,거리:12.12 M

내일 NYRR Griidiron 4 M 대회지만 앞으로
닥아올 Marathon 대회를 위해 12.12 마일
(19.5 Km)를 달렸다. 오가며 회원들을 만나면
Hi~Five 하고 뭇 달림들과도 수인사를 나누며
즐갑게 딜리고 왔다. 내일은 내일이다! 폭설을
예고 하고 있지만 그도 내일 가 봐야안다. 
미리 예단하지 말자! 오직 내가 계획한 마라톤
무사 완주를 위해 준비하고 훈련하자!
오늘은 아내도 10 마일(16 Km) 달리고 왔다.
회원들도 모두 자기 목표량을 달성하고 커피
와 빵으로 조찬을 한 후 헤어졌다.

Saddle River Pathway: 6.06 Mx2=12.12 M

2025년 2월 7일 금요일

D-2 강풍속에 훈련 7 M(11.2 Km)달리다!

Westfield 에서!

02/07/25, 금요일, 날씨: 맑음, 바람: 20/mph
온도:43 F, 체감:32 F, 습도:50 %, 거리:7 M

어제는 밤새 온 눈이 진눈깨비로 변해 새벽 녁
까지 계속 이어져 도로가 질퍽였다. 눈을 치우고
본의 아니게 휴식하고, 오늘도 손주를 Ride 해
주고 평시처럼 커피 한잔하고 집으로 와서 주택
도로 3 마일 코스 한바퀴, 4 마일 코스 한바퀴
7 마일 달리고 왔다. 오르막 맞 바람과의 싸움은
처절했으나 내리막의 뒷 바람은 나의 달리기를
편안케 했다. 인생도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 하지만 모두가 공짜는 없다, 노력하는 자
만이 주어진다.

주택 도로: 3 M + 4 M = 7 M(11.2 Km)

2025년 2월 5일 수요일

대회를 위해서 오늘도 7 M(11.2 Km) 달리다!

Westfield 에서!

02/05/25, 수요일, 날씨: 구름, 바람: 5/mph
온도:30 F, 체감:25 F ,습도:50 %, 거리:7 M

오늘은 New York City Marathon 등록하는 날!
나는 아내와 함께 손주를 Daycare에 Ride 해
주고 커피 한잔 하고, 집으로 와서 곧바로 주로
에 나아가 어제 10 마일에 이어 오는 7 마일을
달리고 왔다. 그리고 뉴욕 마라톤에 등록을 했다.
금년이 15번째 출전이다, 2023년도 대회에서
심장 마비로 쓰러져 완주 못해 금년도에 완주를
해야 내년부터 자동 출전권을 부여 받게 된다. 
어제에 이은 오늘 훈련은 어제보다 낫다. 티클
만큼씩 향상되는 것에 나는 감사 함에 느낀다.

주택 도로: 3 M + 4 M = 7 M(11.2 Km)

2025년 2월 4일 화요일

마지막 70대의 발버둥, 오늘 10.14 M(16.3 Km)

Westfield 에서!

0204/25, 화요일, 날씨: 구름, 바람:18/mph
온도:43 F,체감:32 F,습도:55 %,거리:10.14 M

화려했던 60대를 지나 70대 중반부터 불어
닥친 고난의 시간! 최종 말년에 유종의 미를
걷우려고 발버둥 치는 나를 비웃 듯 영~ ~
제자리 걸음마를 하고 있다. 오늘은 아내가
아들과 같이 안과 병원을 떠난 사이에 나홀로
10.14 마일(16.3 Km)를 달려보았다. 구름이
둥둥실 떠 해를 막기도 하고, 강풍이 몰아
치는 맞바람 언덕을 오를 때는 내 인생의
악몽 시절 같았다. 악몽의 시간이 지나면
내리막길 과 뒷 바람은 보나스를 받는 기분
그자체다. 오늘은 이정도 하고 앞으로 마라톤
출전 대비 장거리가 내 앞에 놓여 있다.

주택 도로: 4,5 M x 2 +1.14 M =10.14 M    

2025년 2월 3일 월요일

금년도 NYRR 대회 4번째 부부동반 출전!





0, 금년도 NYRR 연속 4번째 부부 동반 출전
0, 79세 74세, 70대 중 후반부 막바지의 발악
0, 리달리아 회원들과 함께 출전

대회명: NYRR Gridiron 4 M
일   시: 2025년 2월9일, 일요일, 오전: 9:00
장   소: Central Park NYC NY
종   류: 4 M
코   스: E 102 St~E 72 St~W 72 St~E 102 St
출전자: 권이주, 권복영 부부

2025년 2월 2일 일요일

금년도 NYRR 대회 부부동반 3번째 10K 완주!

0, 25년도 연속 3번째는 10K 부부동반 완주
0, 리달리아 회원 7명 전원 좋은 기록 완주
0, 눈꼽만큼씩 부부가 좋아지고 있음
0, 내가 현재 재생하여 달리고 있음이 현실 
0, 꼭 재활하여 나의 고통에 보상 받을 것  

대회명: NYRR Fred 10K Marathon
일   시: 2025년2월2일, 일요일, 오전: 8:00
장   소: Central Park NYC NY
코   스: E 67 St~East~West~E 72 St=1Loop
종   류: 6.2 Mile(10 Km))
날   씨: 구름,바람:4/mph,온도:13 F,습도:80 %,
시   간: 권이주: 1:10:56, 권복영: 1:08:56
성   적: 권이주:6/17(75~79), 전체:6656/7856
          권복영:5/15(70~75), 전체:6431/7856

2025년 2월 1일 토요일

NYRR 10 K 부부동반 출전 대회 최종 5Km 훈련!


Saddle River Pathway 에서!

02/01/25, 토요일, 날씨: 흐림, 바람: 12/mph
온도:36 F,체감:22 F,습도:85 %,거리:3.1 M(5 Km)

오늘은 리달리아 회원들과 함께 훈련하는 날!
좀 늦은 7시45분, Saddle River Pathway에 도착
아내와 함께 최종 훈련으로 3.1 마일(5Km) 뛰다
걷다 하며 오가는 회원들을 만났다. 바람은 불고
어제 밤 내린 비로 주로는 깨끗 했고 사슴이 먹이
찾아 한겨울 떼를 지어 헤메고 있었고, 체감온도
가 살을 예이는 듯 했다. 내일 대회날은 20 F 를
예고 하는 추운 날씨다. 7명의 회원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 모두 좋은 성적을 기대 해 본다.

Saddle River Pathway: 1.55 Mx왕복 = 3.1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