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4/26, 화요일, 날씨: 청명, 바람: 8/mph
온도:41 F,체감:35 F,습도:55 %,거리:4.05 M
겨울이 봄을 시새움 하나? 새벽부터 오전까지는
한 겨울를 방불케 하더니 따사로운 햇볕에 꼬리를
감추기 시작 오후부터는 봄 기운을 보이고 있다.
변화 무쌍한 변덕스런 봄의 날씨 속에서 어제에
이어 오늘은 4.05 마일 늦은 시간에 나홀로 달리고
왔다. 재활 훈련은 지구력 있게 인내를 가지고 훈련
하지 않으면 도루아비 타불! 나는 그것을 알기에
지속적으로 훈련을 해 볼려고 노력 중이다.
주택 도로: 4,05 M x 1 Loop = 4.05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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