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26, 금요일, 날씨: 맑음, 바람: 1/mph
온도:82 F,체감:85 F,습도:85 %,거리:4.5 M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날씨는 밤에 비가 내려서 인지
습도가 더 높아 손주들을 등교 시키고, 아내와 나는
커피 한잔하고, 나 홀로 새코스 주택 도로길를 찾아
달려 출발 했다. 늦은 9시45분의 가을 햇살이 무척
따갑다. 그늘을 찾아 걷고 달려도 힘들기는 똑 같다,
새길, 새주로는 미로를 달리는 기분이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퇴보 하고 있음을
실감한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포기는 없다, 달려라!
주택 도로: 4.5 M x 1 Loop = 4.5 M(7.25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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