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field 에서 !
08/08/26, 토요일, 날씨: 구름, 바람:3/mph
온도:73 F,체감:75 F,습도:85 %,거리:4.5 M
오늘은 어제 저녁 조카로 부터 2째 형님께서
돌아 가셨다는 통보를 받고, 아연 실색 하여서
있는데 아들이 소식을 듣고 위안 코자 달려와
진정하고, 지난 이민 생활을 뒤도아 보고 과거
를 회상면서 밤잠을 설치고, 내가 할수 있는 일
이 없어, 7시에 일어나 4.5 M 달리며 형님과의
과거를 회상하며 달리고, 리달리아 회원들께
드릴 내가 키운 상추를 갖고 가서 나누어 주고
내 머리를 2004년 부터 무료 봉사로 깍아주는
김유남 님을 만나고, 전중표 사장과 점심 식사를
하며 지난 과거사를 이야기하니 속이 후련했다.
내가 존재 하는 것, 살아온 이야기 꽃을 피웠다.
결론은" 노력하고, 부지런 사람은 생존한다"
8월10일 월요일, 2째 형남과 영원한 고별 인사
를 드리고자 합니다. "인생 무상"
주택 도로: 4.5 M x 1 Loop = 4.5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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