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추수 감사절 후 첫 회원들과 10.1 M(16.25 Km) 훈련!

Saddle River Pathway 에서 !

11/29/25, 토요일, 날씨: 맑음, 바람: 6/mph
온도:32 F,체감:26 F,습도:75 %,거리:10,1 M

지난 일요일 Philadelphia Matahon 완주하고
목요일은 Thanks Giving Day 가족과 함께 5K
가족과 Turky Race에 침여 했으며 틈틈이 훈련
도 게을리 하지 않고, 오늘은 리달리아 회원들과
함동 훈련에 참여하여 아내는 10 M,나는 10.1 M
무난히 마치고 파네라에서 조찬을 하고 헤여졌다.
이제는 동장군이 찾아오나? 영하의 기온을 보였
몸이 움추려 든다. 동계 훈련을 어떻게 하느냐가
내년도 마라톤의 결실의 관건이다. 계획도 실천도
철저히하여 80대를 맞이하자! 우리의 몸은 사용
해야 녹슬지 않고 활기차다. 사용치 않으면 녹슬
고 폐기 처분 해야 한다. 사용하자!!!

Saddle River Pathway: 5 M+5.1 M = 10.1 M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Thanksgiving Day 다음날 훈련 3.15 M(5 Km) 계속!

Westfield 에서 !

11/28/25, 금요일, 날씨: 맑음, 바람:18/mph
온도:36 F,체감:26 F,습도:65 %,거리:3.15M

어제는 Thanksgiving Day(추수 감사절) 였다.
아들 집에 21명의 나로 인한 인연 전 가족 사돈
등 모여 Holmdel County Holmdel에 위치한
Bell Works 에서 Turky Run 5 K 에 손주등 14명
참가하여 달리고, 집에 돌아와 21 파운드 Turky로
감사 파티하며 하였고, 오늘은 딸집에서 3.15 M로
몸풀이 달리기를 시작 했다. 이제부터는 80 대를
장식할 훈련으로 최 초보자 자세로 임 할 것이다.
삶은 내 마음 갖음에 있다. 목표를 세우자! 그리고
목표를 향해 배진 하자, 달성은 못 해도 가까이는
간다, 

주택 도로: 3,15 M x 1 Loop = 3.15 M(5 Km)


2025년 11월 26일 수요일

생애 70대 마지막, 80대 문턱에서 악전고투!

 

50세 당뇨병 진단 선고를 받고, 4년간 맨손체조와 달리기 운으로 시작하여 2000년부터 시작된 마라톤이 금년이 25년차다. 70대 마지막 대회이며 80대 문턱인 이번 Philadelphia Marathon 대회는 마라톤 시작 3번째 대회이며 22번째 출전 했고통산 마라톤 234번째 출전하는 대회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뜻 있고 기억 대회를 만들고 싶지만 훈련도 미흡하고 감기 기운도 있어 모두를 포기하고 완주에 목표를 두고 출전하기로 했다대회 참가는 리달리아 런너스 클럽 최호규 회장 부부가 왕복 운행 도움을 주신다고 하여아내가 응원차 함께 동승하여 새벽 2시에 일어나 3시 집을 출발, 4시에 최 회장 집에 도착했다. 6시 대회장에 와서 여명 속에서 준비하고 어둠이 걷히는 730분에 출발 했다출발은 Benjamin Franklin Pkwy에서 했다,

 



나는 몸의 컨디션을 조절하며 0.5 마일 마다 달리다 걷다 하며 2마일 지점, Race Street에서 달려보려고 했으나아직도 좋지 않아 3마일 지점까지 가서 달리기 시작했다그러나 7마일 지점인 Walnut Street에서 다시 가슴에 답답함을 느껴져 속도를 줄였다.

 

그후부터는 정신적 트라우마 상태가 찾아와 걷다 뛰다 하게 되며 천천히 달렸다. Fairmount Park을 돌아 나와 Half 지점을 통과하면서 완주의 희망을 갖게 되었다빠르게 달릴 때 보고 느끼지 못했던 점을 느림보 달리기를 하며 주위의 달림이들의 상태를 볼 수 있었다의족불구자뚱뚱이노령자건강 달림이 등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있으며특색 있는 달리기는 젊은 청년과 숙녀가 26.2 마일 전 구간을 뛰다 걷다 하면서 다정한 이야기꽃을 나누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아마도 사랑의 꽃의 열매를 맺기 위한 방법이 아닌가 했다.

 



Schuylkill River 옆 Kelly Dr길를 따라가다 20 마일 지점에서 Turn 하여 Finish Line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나는 이 고난의 달리기를 선택하고 당뇨벙도 치유 하였고건강을 유지하면서 지켜 왔는데 70 중반을 넘기면서 교통사고, 2023년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심장마비 상태 까지 겪었지만 재활하여 현재에 이르렀다.

 

적을 알면 100전 100승이다” 내 몸은 내가 제일 잘 안다자연은 무한한 것이 없다왔으면 가야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다. 80년 동안을 살았으면 만족이다이제 남은 여생을 건강하고 무탈하게 보내는 것이다이 생각 저 생각 사색하다 보니 저 앞에 Finish Arch가 보인다그리고 아내가 있다.. 고맙고감사하고 반가웠다완주 메달을 목에 걸고아내와 함께 Bag을 찾아 최호규 회장의 차량에 합승 집으로 향하며 최호규 회장 부부에게도 감사를 표하고 234번째 마라톤을 마무리 했다.

 


 

0, 대회명: The AACR Philadelphia Marathon

0, 일 시: 20251123일요일오전:7:00

0, 장 소: Philadelphia PA (22nd ST x Benjamin Franklin Parkway)

0, 출전자권이주, (Bib No: 3369)

0, 시 간: 6시간4546

0, 성 적나이그룹:7/ (75~79), 전체:12198/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권이주의 대륙을 달린다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ckwon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

대회 후 첫 훈련은 3.1 M(5 Km) 조깅 몸풀이!


Westfield 에서!

11/25/25, 화요일, 날씨: 흐림, 바람: 2/mph
온도:41 F. 습도:78 %: 거리:3.1 M(5 Km)

통산 234번째, 필라델피아 마라톤을 마치고는
어제 1 마일 걷고, 오늘은 3.1 마일(5 Km)를
2마일 걷다 뛰다 하고 1마일 달렸다. 몸이 좋다.
나는 달림이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80대를 
맞이하여 최 초보자 자세로 임하여 훈련을 시작
할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100전 100 승
이다. 왜? 내가 현재의 달리기가 스럼프에 빠져
있는지 안다. 꼭 개선하여 훈련에 임 할 것이다.
성공하여 80대 화려한 내 삶을 갖도록 해보자!

주택 도로: 3.1 M x 1 Loop = 3.1 M(5 Km)

2025년 11월 24일 월요일

금년도 3반째 통산 234번째 마라톤 완주 !

 
1, 금년 3번째, 통산 234번째 마라톤 완주
2, 필라 마라톤 2000년부터 22번째 완주
3, 금년 5월 심장 재 시술, 하반기 3번째 출전
4, 마라톤 대회 출전 중 촤악의 대회 완주
5, 70 대 마지막 마라톤 대회. 디음 80대 입문

0, 대회명: The AACR Philadelphia Marathon
0, 일    시: 2025년11월23일, 일요일, 오전:7:00
0, 장    소: Philadelphia PA
      (22nd ST x Benjamin Franklin Parkway)
0, 출전자: 권이주, (Bib No: 3369)
0, 시    간: 6:45:46
0, 성    적: 나이그룹:7 (75~79), 전쳬:12198 

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22번째 출전 필라 마라톤 최종 훈련 5 (8 Km)!

 
Westfield 에서 !

11/20/25, 목요일, 날씨: 구름, 바람:2/mph
온도:41 F,체감:40,습도:55 %,거리:5 M(8 Km)

오늘은 금년 히반기 기온으로는 최저 온도 32 F를
가르키며 밖에 하얗게 서리가 내렸다. 그러나 바람이
없어 따스하게 느꼈다. 나는 손주를 유치원에 RIde
해 주고 아내와 커피 한잔하고, 나홀로 22 번째 출전
하는 필라텔피아 마라톤 최종 훈련을 하기 위해 주로
에 섯다. 달리기 좋은 날씨다, 대회 때도 같기를 바라
면서 가볍게 달리고 왔다. 오늘은 4.6 M 한바퀴 덤으
로 0,4 마일 달렸다. 달리기 인생! 달리기가 현 나를 
있게 해준 고마운 운동! 감사!!

주택 도로: 4.6 M + 0.4 M = 5 M(8 Km)

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금년도3번째, 필라 22번째, 통산234번쩨 출전!


1, 금년도 3번째 통산, 통산 234번째 마라톤
2, 필라 마라톤 2000년부터 22번째 출전
3, 금년 5월 심장 재 시술, 하번기 3번째 출전

0, 대회명: The AACR Philadelphia Marathon
0, 일   시: 2025년11월23일, 일요일, 오전:7:00
0, 장   소: Philadelphia PA
    (22nd ST x Benjamin Franklin Parkway)
0, 출전저: 권이주, (Bib No: 3369)

필라 마라톤 22번째 출전 위해 오늘 7.3 M(11.7 Km) 훈련!

Westfield 에서 !

11/19/25, 수요일, 날씨: 흐림, 바람: 7/mph
온도:39 F,체감:35 F,습도:95 %,거리:7.3 M

아침에 비가 온다! 손녀를 Ride 해주고,손주도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아내 커피한잔 사다 주고.
잠시 있다 비가 그쳐서 어제 달리다 오늘로 미룬
훈련을 할려고 나홀로 주에 섯다. 오던 비가 그친
날씨라 상괘하다. 3,1 M 한바퀴와 4,2 M 한바퀴
두바퀴 7.3 M(11.7 Km) 가뿐하게 달리고 왔다.
이제 2000년부터 달려온 필라 22번째 출전 준비
가 완료 되었다. 속도가 아니라 완주 목표다.

도로 주택: 3.1 M +4.2 M = 7.3 M(11.7 Km)

몸풀이 3.1 M(5 Km) 걷다 뛰디!



Westfield 헤서!

11/18/25, 화요일, 날씨: 구름, 바람: 12/mph
온도: 35 F, 체감:32 F, 습도:55%, 거리:3.1 M

오늘은 몸의 컨디션이 별로다. 첫 스타트를 좀 빨리
했나? 0.5 마일 갔는데 가슴이 답답하다. 조금 걷다
다시 달렸다. 이제는 체력이 딸리나? 종아리 다리에
통증이 있는 듯 하다. 왠? 바람이 이렇게 쏀가? 추위
까지 덥치는 듯 했다. 오늘은 조금만 달리고 내일을
기약 하자! 하고, 몸의 소리에 순응 히고 접었다. 
오후에 비가 쏘다진다. 가을 비! 이제 추위에 약하다.

주택 도로: 3.1 M x 1 Loop = 3.1 M(5 Km)

2025년 11월 17일 월요일

필라 마라톤 도전 훈련 10.53 M(10.5 KIm) 다리다.

Dutchess Rail Trail 에서 !

11/17/25, 월요일, 날씨: 구름, 바람: 15/mph
온도:37 F,체감:24 F,습도:75 %,거리:6.53 M

딸집과 내가 사는 곳과의 온도가 확연히 차가있다.
오늘은 띨집에 가기전에 Dutchess Rail Trail에서
금년도 후반기 만 3반째 도전하는 통산 234 번째
필라 마라톤을 위해 7시20분에 출발, 6.53 M(10 ,5
Km) 달리고 왔다, 이제는 추위가 오려나? 강풍이
몰아치고 흐리며 겨울이 오고 있음을 예고 하는 듯
하다. 자연의 섭리를 그누가 막으랴? 내 인생도 자연
의 일부다, 악착 깉이도, 하늘에서 보면 웃기는 일!

Dutchess Rail Trail: 3.2 M + 3.33 M = 6.53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