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26, 토요일, 날씨: 청명, 바람: 5Mph
온도:39~43 F,습도:75 %,거리:8 M(12.9 Km)
오늘은 회원들과 함께 달리기 위해 새벽 6시 딸집
을 출발 6시45분 도착, 어둠을 뚫고 매주 달리는
코스를 나무가 우거진 사이를 달리기 시작 하여
넓은 잔디밭에는 흰서리가 내렸고, 흰장갑낀 손은
얼어 붙어 아리까지 했다. 오가며 회원과 Hi~Five!
뉴욕 마라톤 출전 준비하는 런너들과도 수인사를
니누며 달리고 왔다. 달리기의 묘미는 뛸때는 힘들
지만 달리고 나면 언제 그랬나? 하고 기분 좋고
활력이 넘친다. 그래서 나는 달리고 달린다!
오늘도 달리고, 뉴욕 대회에 출전하는 회원들과
조찬을 하고 격려를하며 좌담하고 헤어졌다.
Saddle River Pathway: 4 M x 왕복 = 8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