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8일 일요일

오랫만에 허드슨강변에서 회원들과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5/08/16, 일요일, 날씨: 비, 습도: 100 %
온도: 54 F( 12.2 C), 거리: 10 M (16 Km)

정말 오랫만에 허드슨 강변을 찾아 회원들과 함께
달리며 좋은 교류 시간을 갖었다.
5시에 아내와 함께 집을 떠나 6시 도착 했다.
잔득 흐린 날씨는 금방이라도 비가 쏘다 질 것 같았다
아내와 나는 5 마일을 코스로 출발 달리는중 한영석님
을 만나고 폴 김, 로사 하,  김성유, 왕영미을 만났다.
7시에는 조이 님도 나와 다시 5마일을 달리는 중 참았던
소닉비가 억수 같이 쏘다진다. 정말 기분 좋은 비다.
우중주의 그 기분은 달려 본 런너 만 안다,
행복한 우중주를 마치고 아침식사를 하며 나눈 대화는
진솔되고 바람직한 마음의 전달이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다음에 또 뵈어요!!

Exit 1 ~ Edgewater = 2회 왕복 = 10 M(16 Km)



2016년 5월 7일 토요일

모처첨 리지우드의 리달리아 회원들과 달리기!






Saddle River Park 에서

05/07/16, 토요일, 날씨: 안개비, 습도: 100 %
온도: 48 F (8.8 C), 거리: 10 M (16 Km).

몇달 만에 찾은 Ridgewood의 Saddle River Trail Road!
한겨울 앙상한 나뭇 가지에 푸른 잎으로 하늘을 뒤 덮
었다. 최호규 회장님과 이런 저런 지나온 이야기를 하며
달리다보니 반환점에 도착했다.
푸르른 숲과 흐르는 Saddle River 강물은 달리는 나에게
듬뿍 담긴 기를 선물 하는 듯 했고 내리는 안개비는 몸을
시원하게 하며 흐르는 땀 방울을 씻어 주었다.
달리기는 나의 건강을 위해 한다. 오늘도 새벽 4시에
일어나 5시출발 1시간 운전하여 도착 6시부터 달렸다.
"산다는 것 그 자체는 건강한 육체며 정신이다"

Saddle River Trail Road = 5 M 왕복 = 10 M

2016년 5월 6일 금요일

몸관리 차원에서 오늘은 휴식을 하며!



05/06/16, 금요일, 날씨: 비

지난 일요일 뉴저지 마라톤 대회에서Finish하고
빗속 추위에 얼마나 떨었던가?
그 여파를 잠재우고자 우중주를 3일 달린 것이
무리수를 두었나? 감기가 몸에 침투 하는 듯 하다.
않되지! 오늘은 참자! 밖에 비도 억수같이 온다.
이렇게 비오는 날! 달려보는 맛도 진미 인데!
밖을 보며 아쉬움을 달래고 휴식을 취하며
지난주 우중주 대회와 닥아올 포코노 대회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어본다,.

2016년 5월 5일 목요일

대회를 위한 마지막 장거리 17 M(27.3 Km) 훈련!



주택가에서!

05/05/16, 목요일, 날씨: 가랑비, 바람:13/mph
온도: 48 F (8.8 C), 거리: 17 M ( 27.3 Km)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가랑비가 오며 조금 더 춥다.
그러나 달리기에는 너무 좋다.
대회를 마치고 또 다른 대회를 준비 하노라니
시간이 총알 같이 지나간다.
오늘은 연이은 거리 늘리기 때문인지?
후반부에 좀 힘들다는 느낌이 들었다.
대상포진의 여파는 아직도 진행 중인가?
어깨 와 팔이 힘이들면 통증이 온다.
언제나 완쾌 될까? 어린애 들은 한번 아프고
나으면 면역성이 생기고 더 영리해 진다고 하나
나이들어 한번 아프면 회복 되어도 한 단계
다운된다. 그것을 막을려고 안간 힘을 써본다.

주택: 집 ~ 딸집 끝 = 왕복 =7 M
          딸집 끝 ~ 516 = 2 회 왕복 = 10 M  계: 17 M

2016년 5월 4일 수요일

통산 163회 마라톤이며 금년도 5번째 출전은 포코너로!





0, Full Marathon 금년도 5번째며 통산163회 출전
0, Appalachia Mountains (아파라치 산맥 줄기)
0, 산수 청렴 지역으로 유명함.

대회명: Pocono Marathon
일    시: 2016년5월15일, 일요일, 오전: 7시
장    소: Pocono PA
참가자: Full Marathon: 1,600명 제한
코    스: Point To Point (Pocono Summit~Stroudsburg)

중단없는 달리기 훈련으로 다음을 대비하자!




주택가에서!

05/04/16, 수요일, 날씨: 가랑비, 바람:13/mph
온도: 52 F (11.1 C) 거리: 12 M (19.3 Km)

흐리고 비가 오고 하는 일기는 계속 되지만
달리기는 중단 할 수 없다.
다음 대회는 나를 그대로 놓아 두지 않는다.
그대로 두면 녹슬어 쓸모 없게 되기 때문이다.
일요일 대회를 마치고 하루 쉬고 어제 몸을 풀려고
7 마일 (11.2 키로) 달릴 때 무척 힘들었지만,
오늘은 훨씬 몸이 좋아진듯 하다, 하지만
대회 날 추위에 떨어 어제부터 몸살기 있는 것 같아
오늘 떨쳐 버릴려고  지속주로 강하게 달렸다.
너는 왜? 쉼 없이 매일 달리느냐고 묻는 다면,
"나는 어제 먹은 음식의 영양분을 세포에 배달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세포도 매일 먹어야 하니깐!

주택: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딸집 끝 ~ 516 = 왕복 = 5 M  계: 12 M

2016년 5월 3일 화요일

다음 대회를 위하여 훈련을 시작 하자!




주택가에서

05/03/16, 화요일, 날씨: 비, 바람:12/mph
온도: 52 F( 11.1 C) 거리: 7 M (11.2 Km)

대회도 끝나고 어제 하루 휴식으로 만족하자!
휴식의 유혹 비가 오지만 다음 대회를 위해 주로로
나오니 몸이 무겁고 다리가 잘 나가지 않는다.
세포가 모두 파괴됐나? 그러면 더 파괴 시키자!
그리고 회복 시켜보자!
아직도 대상포진의 여파로 어깨와  팔이 가끔식
짜릿짜릿 신경을 건드린다.
모든 병마가 내몸에서 추방 될 때 까지 달리자!
이제는 가을 메이져 대회를 위해 속도 감각도 되
살리고  인내력도 강화 하기위해 장거리도 하자!

주택: 집 ~ 딸집 끝 = 왕복 = 7 M (11.2 Km)

2016년 5월 1일 일요일

통산 162회 마라톤은 부부 출전 나이구룹 동반 1.위 입상!



0, 오랫만에 아내가 출전하여 4시간41분24초, 
     나이구룹 (65~69) 1위 입상
0, 아침 7시부터 비가 내리기시작 우중주 대회
0, 몸이 점차 좋아지고 있음을 확인한 대회 였음 
0, 트로피는 우편으로 보내 준다고 함
0, 비가 오고 추워서 모두 뿔뿔히 헤어짐

대회명: New Jersey Marathon
일    시: 2016년5월1일, 일요일, 오전: 7:30
장    소: Long Branch New Jersey
날    씨: 비( 아침 7시 부터), 바람: 8/mph
시    간: 4시간 1분42초
순    위: 전체: 831/1850,나이구룹: 1위/70~74)

2016년 4월 30일 토요일

대회 전날 휴식 대신 손주 돌보기!


04/30/16, 토요일, 날씨: 흐림

오늘이 4월의 마지막 날이며 내일 5월1일은
우리 부부가 뉴저지 마라톤에 출전 해야한다.
그래서 휴식을 취하려 했으나 아들 과 며느리가
일이있어 손주(주안, 대안)들을 돌 봐야 하기에
새벽에 필라델피아에 내려와 함께하고는 밤에
올라가 자고 내일 대회에 출전한다.
설상 가상으로 우리가 달려야 하는  시간대 부터
폭풍 우가 예상 된다는 일기 예보다.
자연이 하는 일, 그 누가 막을 수 있나?
아마도 하늘에서 우리 부부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한 배려라고 생각 하고
즐겁게 받아 들이며 달리자!


2016년 4월 29일 금요일

부부 동반 뉴저지 마라톤 대회 배번 찾아옴!




0, Bib No: 나는 640번, 아내는 639번 배번 수령
0, 통산 162번째며 금년도 4번째 출전
0, 2012년도 출전 60대후반 1위 70대 재현 희망
0, 대서양 해변 뉴저지 Long Branch 에서의 경기.
0, 오랫만에 부부가 참가 한다.

대회명:제17회 New Jersey Marathon
일    시: 2016년5월1일, 일요일, 오전: 7:30
장    소: Long Branch New Jers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