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6일 일요일

중거리 1 인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2/16/14,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14 F(-10 C)
거리: 15.2 M, 시간: 2시간30분

날씨는 계속 추위와 눈의 연속 이다.
계속 내린 눈은 녹지 않고 쌓여있고 강 추위는
지구를 얼어붙게 하는 듯 하다.
오늘도 체감온도 4 F(-15.6 C)를 가르키는 아침,
뉴 오버팩 팍으로 갔다.
어제 저녁 조금 내린 눈으로 길이 얼음 판이다.
공원 차도도 빙판으로 달리기가 많이 불편 했다.
요즈음 훈련량이 적어 장거리를 계획 했으나
중거리15.2 마일(24.5 Km)로 마무리했다.

3.2 M x 4 = 12.8 M
1.2 M x 2 = 2.4 M         계: 15.2 M (24.5 Km)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하프 마라톤 1인 달리기 !

뉴 오버 팩팍에서 !
02/14/14,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32 F ( 0 C)
거리: 13.2 M, 시간: 2시간

폭설로 인해 거리가 엉망이고 집앞 눈치우기로
허리 힘을 키운다.
어제 하루 종일 눈이오고 밤에도 눈이와서 아침
부터 눈을 치우고 늦은 시간에 뉴 오버팩 팍으로
가서 13.2 마일(21.2 Km)를 달렸다.
온통 흰 눈으로 덮인 공원을 바라보면 눈이 부신다.
토요일 밤에 또 눈이 온다고 예보 한다.
그러나 나는 장거리 30 마일을 해야만 한다.
몸과 마음을 단련 시키기위해서----

3.2 M x 1 = 3.2 M
2.5 M x 4 = 10 M     계: 13.2 M

2014년 2월 11일 화요일

1 인 달리기 25.6 마일!





뉴 오버팩 팍에서!
02/10/14, 화요일, 날씨: 14 F (-10 C)
거리: 25.6 M, 시간: 4시간

겨울답게 춥다 추워!! 체감온도 7 F (-13.9 C)!
햇살은 따가운데, 맞 바람 때는 온 몸이 얼어
오는 듯 하고, 마스크와 모자 앞은 입김 때문에
얼음으로 변해 버걱 버걱 했다.
깨끗이 치워진 도로 양옆의 눈이 녹지 않아 높이
쌓여 있는 흰눈이 눈을 피곤하게 한다.
그러나 내 다리는 추위를 이기며 25.6 마일의
장 거리를 거뜬히 달려주어 고마웠다.

3.2 M x 8 = 25.6 M (41.2 Km)

2014년 2월 9일 일요일

초보자들과 함께!



뉴 오버팩 팍에서!
02/09/14,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12 F (-13.6 C),
거리: 9.6 M, 시간: 1ㅣ간 40분

어제 손주를 보고 늦게 집에 도착 했다.
왕복 4시간! 손주 얼굴 보는 것도 쉽지않다.
오늘은 초보와 달리기로 마음을 굳히고 나갔다.
그런데 짧은 기간에 괄목하게 실력이 향상 되어
5월4일 Long Island Half Marathon에 모두 출전 하기로
결정하고 등록키로 했다.
즐거운 달리기로 건강하고 화목 한 모임이 되기를!

3.2 M x 3 = 9.6 M (15.4 Km)

2014년 2월 8일 토요일

각자 1일 달리기!

허드슨 강변에서!
02/08/14, 토요일, 날씨: 맑음, 온도:  28 F(-2.2 C)
거리: 10 M, 시간: 1시간25분

어제도 아내의 옴 살에 조금밖에 못 달리고
오늘도 늦게 허드슨 강변으로 가서 아내는 8 마일
(12.9 Km) 나는 10마일(16 Km)달렸다.
녹지 않는 눈 때문에 주차와 통행이 어려워출입이
통제 되었다.
금년은 눈이오는가? 하면 비도오고 일교차도 심해
달림이에게는 힘들지만 한 겨울 참 맛도 있다.

Exit 1 ~ Edgewater = 2회 왕복= 10 M


2014년 2월 7일 금요일

아내와 2.5 마일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2/07/14, 금요일, 날씨: 맑음, 온도: 28 F
거리: 2.5 M, 시간: 25분

장거리 계획을 세웠으나 우왕좌왕 하다.
오전시간보내고 오후도 이럭저럭하다.
3시에 허드슨으로 가는데  왠 차량 이렇게
많은가? 설상가상으로 출입문이 닫혔다.
발길을 뉴오버팩 팍으로 돌렸다.
달리기 싶지 않다고 아내가 말한다.
그래! 달리고 싶을 때 달리자!

2 M x 1 = 2 M ( 1.6 KM)

2014년 2월 6일 목요일

1인 달리기!



뉴 오버팩 팍에서!
02/06/14, 목요일, 날씨: 맑음, 온도:28 F(-2.2C)
거리: 12.5 M, 시간: 2시간

아침, 오전, 우물 쭈물하다 시간을 놓쳐 오후 3시
뉴 오버 팩 팍으로 1일 달리기를 하려고 갔다.
온통 눈으로 덮혀 있고 주로는 따사로운 햇살로
눈을 녹여 물과 얼음으로 곳곳에 있어 포기 하고
공원 차도에서 1인 달리기를 했다.
Mori를 만나 5마일을 함께 달리고는 그는 갔고
오는 22일 50마일(80키로) 대회에 출전 한다.

2.5 M x 5 = 12.5 M

2014년 2월 5일 수요일

최악의 환경을 극복 하자!










집에서 허드슨 강변 왕복!
02/05/14, 수요일, 날씨: 눈, 진눈깨비, 비, 온도: 28 F
거리: 11 M (, 시간: 2시간 20분

어제 밤새도록 내린 집앞 눈을 새벽부터 치우고는
비옷에 완전 무장을 하고  허드슨 강변으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섯다. 서바이벌! 1인 달리기 이므로
저체온 상태의 촤악의 상태를 대비하고, 젤도 1개
넣고, 사진기도 준비했다.
많은 눈을 치우느라 제설차는 대로에서, 집앞은
개인들이 부지런히 삽질을 한다.
질퍽이는 대로를 지나 허드슨강변에 도착 닫혀
있는 게이트를 넘어 조지 워싱톤 다리밑을지나
써클까지는 눈을 치웠으나 그 이후 Exit 1까지 1.5 M
(2.4KM)는 그대로 눈이 쌓여 발목까지 푹푹 빠진다.
걷다 뛰다 하며 도착한 Exit 1!, 고요하고 강물만 유유
히 흐른다. 눈, 진눈깨비,비가 섞어 내린다.
 바람은 불었지만 다행히 온도가 높지 않아
저체온이 아닌 땀으로 온몸을 적셨다.
집에 무사히 도착 하고 목표 달성에 만족 했다.
"못할 것 같아도 도전하면 할 수 있고, 앞을 보면
길이 없는 것 같아도 가보면 나 갈 길은있다."  

2014년 2월 4일 화요일

눈 얼음 위에서!






뉴 오버팩 팍에서!
02/04/14, 화요일, 날씨 맑음, 온도: 22 F
거리: 7.6 M, 시간: 1시간30분

어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까지 12시간 동안
눈이 내려 꼼짝없이 갇혀 있어고 달리려고 했으나
내리는 눈을 수시로 치워 주어야 했다.
오전 6시30분 뉴 오버팩 팍으로 주로 점검차 나갔다.
예상 대로 공원 지기가 제설차로 눈은 치웠으나 눈과
얼음으로 미끄러워 트레일 운동화를 신고도 엉금엉금
달렸다. 아내와 전중표님과 함께 오후에 달려야 하는데?

2 M x 2 = 4 M
1.8 M x 왕복 = 3.6 M    계: 7.6 M

2014년 2월 2일 일요일

아내와 함께 장거리 15 마일!

허드슨 강변에서!
02/02/14, 일요일, 날씨: 맑음, 온도: 32 F,
거리: 17 M, 시간: 2시간 30분

아내와 함께 장거리로 15 마일(24.1 Km)를 다렸다.
오랫만에 장거리에 도전한 아내가 무난히 소화했다.
처음 5 마일과 마지막2 마일만 동반주 하고 1인
달리기로 각자 페이스로 달렸다.
달리기는 정직하다. 정직은 자기를 속기지 않는 것.
남은 속일 수 있어도, 자기는 속이지 못한다.
거짓은 언젠가는 발혀진다. 진실과 정직은 언젠가
빛을 발한다, 어떤 상황에도 진실되고 정지하게 살자

Exit 1~Edgewater=3회 왕복=15 M + 2M =17 M(27,4Km)